1. 간만입니다. (00:00)

2. 티스토리 너마저? (03:21)

3. 음란하다고? (07:42)

4. 왜 갑자기 난리야? (23:55)

5. 모든건 누구 때문? (32:21)

6. 소통의 단절? (42:38)

7. 지못미 레진? (55:39)

8. 그래서 어쩌라고? (59:10)

9. 정말 이상한건 (65:59)

  1. Favicon of http://minoci.net BlogIcon 민노씨 2008.09.05 04:5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와우, 정말 오랜만입니다.
    찬찬히 들어봐야겠네요. ㅎㅎ

  2. Favicon of https://www.opencommz.com BlogIcon 오픈컴즈 2008.09.05 07:08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호호...정말 오랜만이시네요...말씀은 천천히 듣고...개그맨님께 상담할 일이 생겼네요.... 모 회사로 부터 명예훼손 신고가 들어와 제 포스트가 삭제되었는데...다음 측의 처사도 못 마땅하고...참 어이가 없어서...
    곧 포스팅으로 조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3. Favicon of https://raystyle.net BlogIcon Ray  2008.09.05 13:14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저도 어느정도 생각하던 부분을 명확하게 밝혀주셨네요 ^^;;

    현 정부의 언론 및 여론 정책을 볼때 Daum이 몸을 사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죠.

    청와대 - 딴나라당 - 조중동 의 악의 축이 문제가 많죠. 덕분에 주변 노친네들이 '블로그'라는 단어를 부정적으로 보기 시작한 분들도 많더라고요. 어처구니 없게도..

    • Favicon of https://sadgagman.tistory.com BlogIcon SadGagman 2008.09.05 16:38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어찌보면 Daum도 어쩔 수 없는 상황인 듯 보이기도 하는데 분위기가 '레진을 탄압하는 티스토리' 정도로 너무 좁게 보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개별적인 처리도 중요하지만 전체 사건의 맥락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지않나 하는 의견입니다.

  4. Favicon of http://minoci.net BlogIcon 민노씨 2008.09.05 17:3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댓글 비밀번호를 잘못(키보드 너무 빨리 친건가...싶습니다..ㅡ.ㅜ;) 입력한건지 늘 이용하던 비밀번호를 눌러도 수정이 안되네요. 암턴... 댓글알리미 기능을 이용해서리 다시 옮기면 다음과 같습니다. 새드개그맨님께서 공개 취지를 전하셔서요. 저도 물론 그 취지에는 공감하구요. : )

    위 비밀댓글을 사소한 표현만 손봐서, 그리고 제가 성급하게 말씀 드린 부분은 보충해서 옮깁니다.


    ~~~~~~~


    가편집판이라서 (그런 것만은 아니지만 암튼) 비밀글로 남깁니다.

    * 물론 현실적인 다음, 혹은 티스토리의 어려움을 팟캐스트를 들으면서 좀더 구체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그리고 이글루스, 혹은 네이버와의 형평성, 혹은 조중동(이명박정부)과의 적대적인 역학 등등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다만 일단 다음과 같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1. 티스토리 라는 공식적인 이름으로 행한 행위

    절차나 분업화의 '구멍' 때문에 티스토리(혹은 다음)의 행위가 정당화되거나, 합리화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티스토리'라는 이름으로 티스토리의 '공식적인 행위'가 그 실체적인 작용으로 가해졌다면, 그것은 그 행사의 실무상 주체가 누구이든 그 자체로 '티스토리'의 행위라고 판단해야 하는 것이 당연하고, 상식적이지 아닐는지요?

    실제로 이렇게 절차적 단계상의 '단절'이나 분업화로 인한 '단절'이 일상화되어 있고, 이것이 다음 혹은 티스토리라는 (거대한) 조직의 기술적으로 어쩔 수 없는 '현실'이라고 하더라도, 다음, 혹은 티스토리의 공적 행위에 대해서 그 책임에서 면책되는 것은 아니고, 아니어야 하고, 그 '단절'을 줄여가야 하는 방법론을 스스로 모색해야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2. 사실관계의 차원에서.

    레진 블로그에서 블라인드 처리된 글은 없는 것으로 압니다. 티스토리와 협의를 통해서 자율적인 판단권을 레진님에게 부여한 것으로 알고 있고, 여기에 대해 레진님은 자신의 기준으로는 티스토리에서 공지한 기준에서 벗어나는(음란물)이 없다고 판단하고, 모두 공개한 것으로 압니다. 좀 쉽게 말하면, 티스토리는 그래도 레진님을 믿고 그 판단을 위임했는데, 레진님은 뒷통수(?)를 친 격입니다. 그래서 제 글에서도 티스토리가 순진했다고 표현한거구요. 이게 전적으로 확실한 것은 아니지만, 제가 클릭한 바로는 예전에 문제되었던 글이 그대로 현출이 되더라구요.

    2-보충1. 사실확인의 부분에 대해선 'TISTORY 2008/09/02 11:07' 공지글 댓글을 간략하게 보충합니다. 그런데 실은 이게 정확한건지는 좀더 확인이 필요할 것 같아요.

    TISTORY 2008/09/02 11:07
    lezhin 님. 보내드린 안내 메일은 잘 받으셨는지 궁금합니다. 고객센터메일은 발신전용메일이라서 lezhin 님께서 안내메일 받지 못하셨는지 확인을 못했네요. 반송이나 회신메일을 받지 않는 메일 주소라서 안내메일에 이의제기나 문의할수 있는 주소를 별도로 안내해 드렸으니, 해당 주소로 꼭 답신 부탁드립니다. lezhin 님 블로그 전체가 음란물을 목적으로 하는 블로그가 절대 아닙니다. 시정을 부탁드렸던 게시글이 몇 개 있었고 ( 자세한 내용은 메일 안내 드렸습니다. ) 이 게시글에 대해 의견 주신다면 검토 바로 진행하겠습니다. lezhin 님의 이야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혹시 가능하시다면 저희가 직접 연락을 드리고 싶습니다. 연락처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위 "검토 바로 진행하겠습니다"가 위 조처가 아닐까 싶습니다.


    2-보충2.
    - 1차. (= 최종 음란게시물 판정)
    http://lezhin.com/entry/펠라치오
    http://lezhin.com/entry/桜井りあ-Ria-Sakurai
    http://lezhin.com/entry/松川マミヤ-Mamiya-Matsukawa
    http://lezhin.com/entry/Megan-Fox-Nude
    http://lezhin.com/entry/Terry-Richardson
    http://lezhin.com/entry/Keeley-Hazell


    제가 어제 기억하는 최종적인 '레진블로그'의 게시글 숫자는 13*개였던 것 같은데, 지금 (오후 5:18 2008-09-05) 다시 확인하니 128개네요. ㅡ.ㅡ; (물론 이 기억은 반드시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현재 시각을 기준으로 할 때, 그리고 새드개그맨님께서 방송하실 당시를 기준으로 했을 때도 이 상태를 기준으로 적용된 것이라면(물론 제 기억이 착오가 아니라는 전제에서요), 위 최종적인 음란게시물들은 '비공개' 처리된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2-보충3.

    따라서 보충1과 보충2 사이에 어떤 '조처'(비공개처리)가 있었다면 제 기억이 맞지만, 그것이 아니었다면 전적으로 제 착오인 것 같습니다. ㅠ.ㅜ;


    3. 공지글에 대해

    공지 그 자체를 '성의'라고 평가하신 것에 대해선 공감합니다만, 그 구체적인 커뮤니케이션에 대해서 제 나름으로 평가하자면, 이건 정말 굉장히 실망스러운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생각을 지울 길 없습니다. 가령 예시하자면 이렇습니다.

    ㄱ. 어떤 분들은 "성인인증 도입"을 제안해주셨으나, 사실상 어린이들이나, 청소년들이 부모님이나, 다른 사람들의 주민등록번호를 사용하는 일은 너무 쉬운 상황인 것 또한 사실입니다. 서비스 제공자 입장에서는 여러분들의 다양한 의견과 표현을 담을 수 있도록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는 것이 최우선 가치라 생각하고 있는 것만큼, '음란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는 것도 커다란 의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음란게시글 규제 공지 중에서)

    이런 공지는 도저히 있어서는 안되는 공지라고 저는 판단합니다. 왜냐하면 공지에서 밝힌 판단근거가 청소년보호법등의 법률적인 규정이고, 국가의 정책이라고 했으면서, 성인인증 도입을 반대하는 논거가 "어린이들이나, 청소년들이 부모님이나, 다른 사람들의 주민등록번호를 사용하는 일은 너무 쉬운 상황"이라는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즉, 티스토리의 행위의 판단근거는 '규범'이고, '(국가의) 정책'인데, 어떤 다른 정책의 도입에 있어서는 '현실'를 근거로 삼아 그것을 채택할 수 없다는 논거를 펴고 있는 것은 뭐랄까, 자신에게 유리하면 채택하고, 불리하면 채택하지 않겠다는 이율배반을 '한 공지' 안에서 피력하고 있는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ㄴ. TISTORY 2008/09/01 18:23 http://notice.tistory.com/1112#comment3199972 신고하신 블로그 게시글은 기준에 따라 규제되었습니다. 모든 음란 게시글에 대해 모니터링하고 있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앞으로 더욱 깨끗한 블로그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가령 위와 같은 답변은 어떻습니까? 물론 온갖 욕설을 받으면서 일일이 댓글을 다는 그 직원분에게는 안쓰러운 감정이 들 정도이지만, "깨끗한 블로그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라는 식의 답변은 정말 하지 않느니 못한 답변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런 답변은 레진 블로그가 '더러운' 블로그였다는 소리 밖에는 안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4. "정말 이상한건" 관련

    그것은 너무도 당연하고, 그것이 시민사회, 혹은 블로그계의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반응은 "아쉽다" 혹은 "안타깝다"라는 것이 맞지, 그것이 "이상하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뭐랄까요, 현재 시민사회, 혹은 블로그계의 의식적 수준에 대해 너무 큰 기대를 갖고 있거나, 혹은 초반에 말씀하신 것처럼 현실적으로 기대할 수 없는 목적을 설정하고 '너희들은 왜 그러니?'라고 힐난하는 것으로 오독될 여지가 크다고 생각해요.


    추. 처음부터 메모장을 통해 들으면서 떠오른 단상들을 적은게 아니라, 약 20분 쯤 남았을 때부터 생각나는 것들을 메모하기 시작해서, 초반 방송분에 대해선 떠올랐던 단상들을 미처 남기지 못했네요.

    새드개그맨님을 신뢰하고, 또 저 나름으로는 우정을 나눈 동료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격려는 생략해도 된다고 판단했습니다. 비판적인 의견만 남긴 것 같은데요. 너른 이해를 구합니다.



    추.
    새드개그맨님과의 토론은 언제든 틈틈이 이어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
    오늘 새벽 많이 피곤하셨을텐데 정말 노고가 크셨습니다.

    • Favicon of https://sadgagman.tistory.com BlogIcon SadGagman 2008.09.07 01:22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1. 티스토리 라는 공식적인 이름으로 행한 행위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블로그 차단의 주체는 다음서비스라는 모니터링 회사의 일개 모니터링 요원이 아니라 티스토리, 더 나아가 다음커뮤니케이션이라는 회사의 행위이지요.
      이것을 인정하기 때문에 조중동과 2mb에 관한 음모론이 가능한 것입니다.
      제가 분업화의 구멍을 이야기한 것은 레진블로그 차단사태가 티스토리의 책임이 아니다를 말하려는 것이 아니라 이런 상황이 왜 일어났을까에 대한 좀더 설득력있는 이유를 규명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방송에서도 말했지만 레진을 절대로 싫어할 리 없는 티스토리가 개별 게시물도 아닌 블로그 전체를 차단했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전혀 이해가 되지 않았거든요.)
      그러한 이유가 나름대로 해명이 되니까 그럴만도 하겠군...하는 상황에 대한 이해가 된 것이지 "다음이 레진블로그를 차단한 것은 마땅히 잘한거야" 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제 개인적인 입장은 "실수했네, 그 '분업화의 단절'만 아니었어도 이렇게 뚜드려맞지는 않았을텐데 쯔쯔..." 정도입니다.
      민노씨가 생각하시는 정도의 "이건 블로그에 대한 도전이고 표현의 자유에 대한 침해야!" 정도의 생각은 아닙니다.


      2. 사실관계의 차원에서.

      이건 본 건의 논의에 있어서 현재로서는 더 이상 핵심은 아닌 것 같구요


      3. 공지글에 대해

      ㄱ. 규범과 현실의 취사선택
      - 이 문제는 제 생각엔 규범적으로 딱히 댈 핑계가 없었기 때문에 달은 핑계가 아닐까 합니다. 실명인증을 통한 성인전용서비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높은 분의 결정이 있어야할 것이고 댓글을 다는 일개 서비스 기획자의 판단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겠지요. 그렇다고 걍 무시할 수도 없고 그래서 '일단 안된다는 핑계를 대고 나중에 하게되면 하는거지' 라는 생각으로 댄 핑계 아닐까요?

      ㄴ. 깨끗한 세상 만들기?
      이건 지나친 반대해석 아닐까요? 음란이나 모니터링이 주요 이슈였기때문에 그냥 의례적으로 나온 멘트 아닐까요? 마지막으로 레진을 물먹이기위해 선택된 고도의 노림수가 있는 멘트다? 글쎄요....^^;;;


      4. "정말 이상한건" 관련

      너무 큰 기대를 가진 것 맞습니다. 그런 기대는 어떤면에서는 저보다 민노씨가 훨씬 더 큰 기대를 가지고 계신 것은 아닌가 하는 느낌을 지난 촛불정국 때 받았었는데요...아닌가요?
      만약 그 기대가 "현실적으로 기대할 수 없는 목적"이라면 표현의 자유를 주장하고 1인 미디어의 파워와 집단지성을 외치는 우리나라의 블로그계에 희망이라는 것이 있을까요?
      솔직이 힐난하고 싶습니다. 머, 저도 뭐 남을 힐난할만큼 떳떳한 사람은 아니지만 본질적인 문제는 외면한 채 그 일부 현상에 대해서만 일희일비하는 것처럼 보이는 현실이 많이 답답해서 해본 말이었습니다.


      추1. 레진님 사건을 가지고 초딩 2학년 3학년 아이를 둔 두 아이의 엄마와 잠깐 이야기를 할 기회가 있었는데요. 레진블로그에 대해 "음란하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고 나름 신선한 시도를 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내 아이들에게는 절대로 보이고싶지 않은 블로그" 라는 평가를 얻었네요. 이것만 보더라도 논란의 여지가 있는 블로그라는 것은 명백해보입니다. ^^

      추2. 이게 표현의 자유 보장에 관한 이슈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표현의 자유'의 보호대상이 '모든 표현'은 아닌 것이고 (적어도 우리나라에서는) 결국은 레진님의 일부 글이 보호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성인물이므로)고 daum은 판단한 것인데 그러한 daum의 판단이 맞느냐 틀리느냐는 규명하는 것이 불가능하고 (음란성 여부) 결국 이 사건은 레진님과 daum의 주관적 기준의 차이일 뿐이고 결국 그렇다면 레진님과 주관적 기준이 일치하는 사이트를 찾아가면 그만 아닌가 하는 생각이거든요. 제가 너무 아무 생각 없는걸까요? ^^;;;

  5. Favicon of http://www.soar.co.kr/blog BlogIcon 하타 2008.09.05 19:0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이야, 정말 오랜만이시군요 +_+;;
    사실 레진님의 블로그건은 그렇다고 쳐도
    조중동이나 이명박의 탄압정책의 경우는
    이미 네티즌들 사이에서 "그래 니 멋대로 해라~ 어디서 개가 짖나?" 모드가 되어버린 탓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흔히 말하는 '아웃 오브 안중' 상태가 되어버린 이 시점에서
    이명박이 뭘하든 조중동이 뭘하든 이제는 소수의 사람만이 관심을 갖고, 소수의 사람들만이 의견을 펼칠 정도로 시간이 오래 지났다는거겠죠...

    뭐 어쨌든, 정말 미묘한 사건이 바로 이 레진 블로그 사건이 아닌가 싶습니다.

    • Favicon of https://sadgagman.tistory.com BlogIcon SadGagman 2008.09.06 14:00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그래 니 멋대로 해라~ 어디서 개가 짖나?" 모드가 되어버린" 그 상태가 저는 이해가 안된다는거죠. 아웃오브 안중이 되는 이유는 문제가 해결되엇거나 나와는 관련이 없거나, 공감도 이해도 안되거나 이기때문아닌가요? 근데 2mb 이슈의 경우는 문제가 해결되지도 않았고 그 직접적인 피해자가 우리 자신인 상황인데, 그래서 결코 아웃오브 안중이 될 수 없는 상황인데 그렇게 되었다는 것이 이해가 안되고 이상하다는 말씀입니다. 2mb는 까면 잡혀가지만 Daum은 만만해서일까요? ㅋㅋㅋ

  6. 2008.09.06 06:24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7. 신따윈없어 2008.09.06 21:3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오랜만에 올라온글 잘 들었습니다~

    이번 팟 캐스트는 제목보고는 가볍게 들기 시작해서 점차 심각해졌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사족에서 들은 내용은 가히 충격적이었습니다. 일단 그 내용에 대해서 이번 팟 캐스트를 통해 처음 듣는 내용이었습니다.모 제가 신문도 안읽고 포탈에서도 메인화면만 뜨는 기사만 본다지만 이렇게 중요한 이야기에 대해서 차단되어있었다는것에 또 다른 충격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사태에서 이명박 음모론에대해서 코웃음쳤는데 sadgagman님의 이야기를 듣고는 음모론에 동조하게 되었습니다.

    하아... 컴퓨터를 좋아하고 인터넷을 아주많이 사용하는 사람으로써 2mb 정부의 행보는 걱정만 됩니다....

    • Favicon of https://sadgagman.tistory.com BlogIcon SadGagman 2008.09.07 01:27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걱정이 아주 많이 됩니다. 인터넷 산업의 위축은 불을 보듯 뻔한 것이고 이를 통해 국민의 권리에 대한 커다란 위기가 올 것이 명백해 보입니다.

  8. 2008.09.07 07:1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sadgagman.tistory.com BlogIcon SadGagman 2008.09.07 14:51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충분히 이야기 해봐야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와...근데 이걸 다룰려면 심호흡 크게 하고 가드 올리고 키보드 잡아야겠는데요? ㅎㄷㄷ ^^;;;
      가능하시다면 공개로 전환해주시면 좋겠는데요. 이런 문제는 공론화가 되어야 하는 것 아닐까요?

  9. 찬쵸 2008.09.07 10:1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이번 레진 사건으로 처음 방송을 접했는데,
    짚어주신 부분들을 생각해보니 전보다 이 사태에 대해 많은 이해를 했습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아님 줄타기를 계속 하던지...
    그래도 왠지 씁쓸한 기분이 드네요.

    좋은 방송 잘 듣고 다음 방송 기대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sadgagman.tistory.com BlogIcon SadGagman 2008.09.07 14:42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레진님의 블로그 애독자인 저로서는 레진님 포스트의 성향을 알기에 레진님은 앞으로도 줄타기를 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민노씨 댓글에 대한 댓글의 추1.에도 말씀드렸지만 레진님의 포스트가 100% 유익하다고만은 말할 수 없는 것이기에 레진 블로그가 가진 숙명이 아닐까 하네요.

  10. Favicon of https://jumpcut.tistory.com BlogIcon 점프컷 2008.09.07 15:21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좋은 내용의 방송 잘 들었습니다. 많은 부분 공감하는데 특히 "9. 정말 이상한건" 이 부분을 공감합니다.

    레진 사건이 표현의 자유와 연관된 것이라면(저도 그렇게 적었었고, 많은 분들이 그렇게 말하고 있죠) 당연히 이명박 정부의 인터넷 탄압정책(그것도 지속적이고 악랄한)도 비중있게 다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저도 왜 블로거들은 이 부분에 관심이 없을까? 하고 느낄 정도로 상대적으로 너무 적은 포스팅이 나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근데 이런게 좀 있더라구요. 조중동 광고주 불매운동 관련해서 포스팅을 해보니, 별 반응도 없고^^; 그리고 좀더 심도깊은 포스팅을 하자니 내공이 딸리고 해서...더 이상 이어가지 못했는데, 이런 성격의 글은 좀더 활발한 피드백이 일어나는 게시판 베이스의 커뮤니티와 더 어울리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내용중에 좀 동의안되는 표현이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날 수 밖에 없다는 부분...

    명박이 싫으면 이민가라와 큰 차이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사용자들이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에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면, 서비스 제공자도 바뀔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조중동이 음란 게시물 가지고 다음에 꼬투리 잡기는 힘들어보입니다. 개연성이 없다고는 볼 수 없으나 좀 약하다고 보는데, 조중동이 운영하는 스포츠 찌라시를 보면 좀더 심하거든요.

    • Favicon of https://sadgagman.tistory.com BlogIcon SadGagman 2008.09.08 00:09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명박이 싫으면 이민가라"와는 큰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2mb-한나라당-조중동의 인터넷 관련 태도는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부당한 탄압이지만 티스토리 내지 Daum의 행위는 오히려 Daum에게는 도움이 안되는 행위이지만 청소년보호라는 정책의 일관성을 관철하다가 초래된 원치않은 소동이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점프컷님의 말씀대로 표현의 자유를 보호한다는 명분하에 레진의 포스트를 허용하게된다면 (어디까지나 예상입니다만) 레진은 줄타기를 하면서 조금씩 그 기준을 넓혀갈 것이구요, Daum은 모니터링 기준이 애매해져 일관성을 유지하기 힘들 것이구요. 애들을 둔 학부모는 Daum을 비판하며 Daum불매운동을 벌일 수도 있구요. 정부는 옳다 조쿠나 하면서 눈엣 가시같은 Daum을 음란사이트 방치를 이유로 철퇴를 휘두를 수도 있지요.

      표현의 자유 보호라는 미명하에 Daum을 밀어부쳐봐야 별로 얻을 게 없는 싸움같아 보입니다. Daum도 막다른 골목에 몰렸기에 레진 블로그의 문제되는 포스트를 방통심위에 넘겼다고 하잖아요.

      조중동은 충분히 음란게시물 가지고 꼬투리 잡을 수 있습니다. 현재도 한 번 조중동 사이트에서 포털, 음란물 등으로 검색해보십쇼. 부지기수의 기사들이 나옵니다. 이게 왜 가능하냐하면 스포츠 찌라시는 "언론"이라는 황금망토를 걸치고 있거든요.

      최근에 "포털도 언론이다" 라는 움직임이 있지요? 그런데 유독 조선일보는 포털은 언론이 아니다! 라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그 사람들은 언론이 가지는 특권을 알고 있거든요. 언론이 무엇인지를 아는 기성언론들은 포털에게 권리는 박탈하고 의무만을 지우려는 시도를 하는 것입니다.

  11. Favicon of http://minoci.net BlogIcon 민노씨 2008.09.08 02:0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스킨 바꾸셨군요! : )

    • Favicon of https://sadgagman.tistory.com BlogIcon SadGagman 2008.09.08 02:15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기존 스킨이 너무 칙칙한 것 같아서 말이죠~ 사실 포딕스 플레이어 스킨이 이쁜게 나오면 그 때 바꾸려고 했는데 별론 전망이 없어보여서, 글고 민노씨 스킨이 오늘따라 참 깔끔해보여서 충동적으로 바꾸게 되었네요? 개악인가요? ^^;;;

  12. Favicon of https://j4blog.tistory.com BlogIcon 재준씨 2008.09.08 08:48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민노씨의 글을 통해 팟캐스트를 먼저 들었습니다. 그리고 트랙백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내에서 '표현의 자유'를 외친다는 것은 어찌보면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그것은 꼭 기득권의 '에헴~'하는 부조리한 면 때문만은 아니라고 봅니다. 위에 SadGagman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자녀를 가진 어떤 분(제 입장과 한 치도 다름없는)의 입장이 되면 누구나 '애들은 저런 거 아직 보면 안돼! 도대체 이 회사는 관리를 하는거야? 마는거야?'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우리 사회가 가진 '음란물'혹은 '도덕'에 관한 이중적인 잣대를 윗 세대들이 그대로 가지고 있고 그것을 또 우리 세대는 그대로 답습하기 때문입니다.(이래서 교육의 힘은 무서운 것이죠) 이것은 확대해석하면 '내 자식'은 보면 안되고 '남의 자식'은 봐도 별 상관없지 않을까?라는 이기적이고 이율배반적인 사고에서 비롯되었다고 봅니다.
    그래서 '표현의 자유'를 이야기하면서도 '내 자식'만큼은 봐서는 안 되는 '음란(하지 않은) 블로그'에 대한 규제를 필요로 느낀다는 것이죠.

    결국 적당하게 열린 '성교육'을 우리는 필요로 하고, 그것을 기준으로 여타 규제에 대한 정확한 기준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이것도 요원한 것이 그 '적당하게 열린'에 대한 정서적인 거부감(교육에 의해 세뇌된)을 극복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죠. 참 이래저래 어렵습니다.

    급하게 쓰느라 주절주절 논점도 없네요.

    • Favicon of https://sadgagman.tistory.com BlogIcon SadGagman 2008.09.08 16:40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저는 이번 사건을 가해자 티스토리, 피해자 레진 으로 보는 대부분의 시각들이 너무 경솔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레진님이 마치 표현의 자유 수호의 선봉장인양 평가되어가는 분위기도 찜찜하구요.
      이번 사태의 최대의 수익자는 레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3. Favicon of http://managak.tistory.com BlogIcon 마나각 2008.09.08 14:3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그동안 기다렸던 보람이 있네요 레진사태에 관한 촌철살인한 이야기 좋았습니다 하지만 그것보다 마지막 끝나기 3분정도 말씀하신것에 더 자극이 되는군요
    레진의 생각없는칼럼은 풀빵닷컴에서 계속 연재됩니다 담당자의 욕심이지만 어찌 삼고초려를 해야 레진사마가 풀빵으로 거처를 옮겨 올수 있을까요 아울러 새드개그맨님도...

    • Favicon of https://sadgagman.tistory.com BlogIcon SadGagman 2008.09.08 16:47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아, 마나각님은 풀빵닷컴 운영자시군요~ 몰랐슴다~ ^^;;; 레진님이 티스토리에 남을지 어떨지, 풀빵닷컴으로 옮기실지 어떨지야 레진님의 의지의 문제니까 삼고초려하시면 승락을 하실지도... 마나각님께서 레진님을 모셔가고싶어하는 것만 보더라도 서비스 사업자는 레진님을 좋아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증명되네요~ ^^;;;
      (근데 그렇게되면 풀빵닷컴에도 어두운 그림자가...ㅎㅎㅎ)
      참, 풀빵닷컴은 제한적 본인확인제 대상사이트인가요? 만약 아니시라면 레진님을 데려가시면 바로 대상이 되실 듯 한데, 트래픽이나 회원 수가 늘어서...

    • Favicon of https://cutetype.tistory.com BlogIcon 마나각 2008.09.09 10:38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제한적 본인확인제가 뭔지... 잘 몰라요 전 카툰담당자 인지라 좋은사람 보면 잡고 싶죠 새드개그맨님도 어떻게 거처를 옮기실 의향은 없으신지요 풀빵은 성인코너는 성인 인증을 거쳐 들어가게 되어 어느정도 안전합니다

    • Favicon of https://sadgagman.tistory.com BlogIcon SadGagman 2008.09.09 14:36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제한적 본인확인제라는게 모 별게 아니고 쉽게 말해 실명 확인제를 말하는거죠, 머~ ㅎㅎ
      아, 마나각님은 카툰 담당자시군여~ 마나=만화로군여~ ㅎㅎ
      제 거처요? 아니, 뭐, 제 거처까지 신경을 써주시는건 고마운데...
      전 레진님마냥 티스토리에서 짤릴 위험성은 없어보이는데.....
      애들이 들어서 안좋을 컨텐츠도 아닌거 같고...^^;;;;
      지금은 딱히 이사가야겟다는 생각은 안드네염~ ^^;;;;;;;;;;;;
      만약 '에잇 드러! 아무래두 안대게따 옮겨야지!' 라는 생각이 들면
      그 때 1순위로 풀빵닷컴을 떠올려보겠슴다~
      (사실 이사한다고 신경쓰고 꿈지럭대는거 별루 안조아해서여~ ㅎㅎ)

  14. 장풍2 2008.09.08 21:1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별로 상관없는 말이지만 레진님이 파워 블로그는 맞긴 맞아도
    티스토리측에서 쌍수를 들지는 않았을거라고 봅니다.
    좋기는 좋은데 마냥 좋다고 할 수 없는 그런거 아닐까요.
    제도권 내에 편입시킬 수 있는 블로그가 아니기 때문에...

    그렇다고는 하더라도 티스토리 자체에서는 그닥
    레진 블로그를 폐쇄하고 싶지는 않았을 것 같기는 합니다.
    정확히는 얽히기 싫다... 그런 쪽에 가깝다고 봅니다.
    되돌이킬 기회가 운영자에게 아예 없었던 것도 아닌것 같구요.

    • Favicon of https://sadgagman.tistory.com BlogIcon SadGagman 2008.09.09 00:15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레진 블로그 자체만으로 보자면 쌍수를 들고 환영할만 하지는 않겠지요. 어떻게보면 뜨거운 감자와 계륵의 중간 정도의 의미가 아니었을까 싶기도 하구요. 하지만 제가 방송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레진으로 인해 선순환의 사이클이 시작될 수 있는 원동력이 발생한다면 레진 자체는 부담스럽다고 할지라도 티스토리나 Daum은 그 부담을 기꺼이 받아들일 것 같은데요...

  15. 2008.09.09 21:4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16. Favicon of http://blog.daum.net/ghost-online/15125037 BlogIcon G.O. 2008.09.17 04:2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좋은 포스팅 잘 듣고 갑니다.

    주제와는 조금 어긋나지만... 포털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비슷한 것 같아서 링크 하나 걸어 놓습니다.

    내용중에... 다음의 "촛불 효과"가 빠진 것으로 아시는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엔... 다음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효과를
    봤고, 그 결과... 지속적인 효과를 지금도 보고 있다고 봅니다.

    "아고라 효과"는 빠졌지만, 그것의 미디어다음으로의 전환은
    성공했다고 보이고, 그 결과 미디어다음이 네이버검색을 추월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 다음과 네이버의 격차도 이전보다 상당히
    좁혀진 것으로 보이네요. 물론, 서로 독립적인 통계로 재확인을
    해봐야 할 것으로 생각되지만요. 링크 한번 보시길...

  17. Favicon of http://blog.daum.net/ghost-online/ BlogIcon G.O. 2008.09.17 04:3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아...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
    언론/표현의 자유에 대한 부분은 공감*100~!
    상당히 심각해 보이는데... 그쪽으로 포스팅 좀 하시죠? ^^;
    좋은 포스팅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언론/표현의 자유에 대한 네티즌/블로거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정권/정부/여당의 제한없는 횡포를 조금은 조심스럽게 하는
    역할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이미 아시겠지만... 언론관련...
    포털 업계 내부의 시각을 볼 수 있는 블로그입니다.
    http://itagora.tistory.com




01. AnyBGM 서비스 종료 (00:00)

02. 누구 때문에? (02:36)

03. 왜? (07:41)

04. 저작(인접)권자와 음악시장 (10:57)

05. 회사의 실체 (22:11)

06. 링크천사에도 어두운 기운이? (29:09)

07. 저작(인접)권자에 대한 호소 (30:29)

08. AnyBGM에 대한 따끔한 충고
   1) 개인정보 관리 (31:30)
   2) 낙전에 대한 처리방안 (35:03)

09. 인터넷 관련 정책의 근시안적 속성 (38:53)

10. 결론 (41:05)
  1. Favicon of http://anianiani.net/tt BlogIcon 아무 2008.01.25 19:0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티스토리가 프레임분할을 제외하면 딱히 BGM을 사용할 방법이 없어서, AnyBGM의 서비스가 무척 반가웠는데 정말 느닷없는 소식이네요. 복잡한 사정은 모르겠지만 그저 아쉬울 따름...

    • Favicon of https://sadgagman.tistory.com BlogIcon SadGagman 2008.01.26 01:30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범용적 블로그 BGM서비스는 현재로서는 MUZ가 제공하는 링크천사가 유일합니다. 다만 액티브X 방식이라 익스플로러 이외의 브라우저에서는 먹통이라는... ㅡ,.ㅡ;;;

  2.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1.25 23:3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질문!! 어떻게 아직도 구형의 검정색 Podics 플레이어를 쓰시는 겁니까!!!

    • Favicon of https://sadgagman.tistory.com BlogIcon SadGagman 2008.01.26 01:35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소스를 고치면 됩니다. ^^ 소스중에 "podics_player04.swf"라는 부분이 있는데요. 지금의 파란 스킨이 04버젼이고 검은 스킨은 03버젼입니다. 따라서 podics_player03.swf 으로 고쳐주고 사이즈를 바꿔주면 (04버젼 사이즈는 width="350" height="74" 로 되어있는데 이를 w=360 h=80으로 바꿔주면) 검은스킨이 됩니다.

  3. Favicon of https://catclow.tistory.com BlogIcon 발톱냥 2008.01.28 10:26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트랙백 감사합니다. ^^

    이런 부분으로 생각해 볼 수도 있는 문제였군요... 에횽...

    • Favicon of https://sadgagman.tistory.com BlogIcon SadGagman 2008.01.28 11:35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제 얘기도 정확한건 아니지요. 그냥 그렇게 볼 수도 있다는, 관점의 확대 차원에서 말씀드린 것이었습니다. 진실은 관계 당사자만이 아는 것 아니겠습니까? 어찌되었든 네티즌의 입맛에 맞는 제대로 된 음악서비스가 빨리 나오게되기를 기원합니다.

  4. Favicon of https://catclow.tistory.com BlogIcon 발톱냥 2008.02.27 16:07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오랜만에 들리는데 이런 엮인글과 댓글을 남기게 되어 씁쓸하네요...

    답변에 제대로 된 음악서비스가 나오길 기대하신다고 하셨는데요.
    결국 AnyBGM은 마지막 가는 길 마저 아름답지 못한 모양입니다.

    관련글 다시 엮인글로 보내드릴게요.
    한 번 보아주시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sadgagman.tistory.com BlogIcon SadGagman 2008.02.28 11:39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티스토리 공식블로그에 공지사항으로 떴던데요? 발톱냥님...힘 쎄신가부다.... 빨리 잘 처리되었으면 하네요~ 내 돈 3마넌~~~~ ㅜ.ㅜ




1. 전문 블로거들이 모여든다

2. 듀얼 블로그 운영 - 좀 도와주십쇼
뮤지컬 이야기 - http://blog.daum.net/sadgagman
Forget the Radio - http://sadgagman.tistory.com

3. 저작권자들은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4. 웹하드, P2P계 - 저작권법 시행에 FTA까지

5. SadGagman - Tea for Two
  1. Favicon of http://www.podics.com BlogIcon 내봉맨 2007.06.16 14:1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오늘의 포딕스가 있기가지 SadGagman님의 공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조언 뿐 아니라, 포스팅 기교들이 많은 블로거들을 자극했다고 봅니다~
    앞으로도 많은 도움 부탁드리구요~ 함께 윈윈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듀얼 블로그운영과 관련해서는 고민하고 있으니 조만간 방책이 나올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sadgagman.tistory.com BlogIcon SadGagman 2007.06.17 00:50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내봉맨님이 제 블로그의 첫 댓글손님이 되어주셨군요 감사합니다. ^^
      전 그 누구보다도 다른 분들의 잘 빠진 팟캐스팅을 목빠지게 기다리는 사람중의 하나입니다.
      아무쪼록 사이트 잘 만들어주셔서 많은 멋진 방송을이 생산되고 유통되는데 많은 힘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좋은 방송 계속 만들어 가겠습니다.

  2. 아레나。 2010.07.13 19:1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아카펠라 ~ 굳입니다. ^^

    • Favicon of https://sadgagman.tistory.com BlogIcon SadGagman 2010.07.14 00:45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부끄럽습니다. 간만에 들으니 아, 들을 수가 없네요~ ㅜ.ㅜ 한밤중에 듣자니 좀 무섭기도... 그 때 제가 왜 이런 짓을 했을까요? ㅡ,.ㅡ;;;

  3. 아레나。 2010.07.14 12:1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객관적으로 상당히 좋았어요 다만 섬세한 표현에 대해서 일반인이 이정도이니깐 용서해드리는것이지요 ^^;
    가수였으면 그 앨범 구입절대 반대라는 의사를 여러 블러그에 도배했을겁니다... 말이 좀 과격하긴 한대... 아무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