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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 일시 : 2008년 6월 11일 8:00 ~ 10:00
          장소 : 종로2가 TOZ

참석자 (가나다 순)
겨울종소리 - 겨울종소리 (http://blog.hani.co.kr/jongsori)
링크 - Groundzero 5 (http://gz5.80port.net/wp)
민노씨 - 민노씨네 (http://minoci.net)
새드개그맨 - Forget the Radio (http://sadgagman.tistory.com)
써머즈 - 어쿠스틱 마인드 (http://blog.summerz.pe.kr)
펄 - 펄의 Feelings... (http://pariscom.info)
행인 - 뻥구라닷컴 (http://blog.jinbo.net/hi)


작년 블로거 간담회 방송도 한 번 들어보시죠.

053. 촛불시위 정국은 어디로? - 블로거 좌담회 (1) (08.06.10)
054. 촛불시위 정국의 원인은? - 블로거 좌담회 (2) (08.06.11)
055. 촛불시위 정국과 블로거 - 블로거 좌담회 (3) (08.06.11)
056. 촛불시위 정국 속의 타매체와 블로그 - 블로거 좌담회 (4) (08.06.12)
057. 한국 웹의 지배자 네이버 - 블로거 좌담회 (5) (08.06.13)
058. 촛불에게 블로그를 - 블로거 좌담회 (6) (08.06.15)
059. 촛불시위 정국과 블로거의 역할 - 블로거 좌담회 (마지막회) (08.06.16)

  1. Favicon of http://minoci.net BlogIcon 민노씨 2009.07.01 05:1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2부는 참석자들께서도 인정하시는 것처럼 약간(?) 중구난방이었죠. ㅡ.ㅡ; 요 전글에서 답글로 주신 것처럼 좀더 주제의 밀도를 높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참석해주신 분들의 노고를 생각해서도 앞으로 이런 자리를 마련하면 좀더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거듭 거듭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파일 편집 말그대로 생노가다였을 것으로 예상하는데 말이죠...

    카페로 이어진 대화는 좀더 자유로운 느낌이 살아 있어서 배경음악이나 주변 잡음도 별로 거슬리지 않네요. ㅎㅎ

    추.
    지금 들으면서 댓글을 남기고 있는데, 옛날 손지창-김민종 노래가 배경으로 흘러나오네요. : )

    • Favicon of https://sadgagman.tistory.com BlogIcon SadGagman 2009.07.02 00:59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그 당시에 손지창 김민종의 더블루가 너만을 느끼며를 리메이크 한 음원을 가지고 한창 반짝 프로모션을 하던 때였습니다. 그 때 상상플러스엔가도 2주 동안인가 둘이 나와서 홍보하기도 했었죠~ 그러니까 그 카페에선 흘러간 노래를 들려준게 아니라 최신곡을 들려준 셈이 되는 것이지요

    • Favicon of http://minoci.net BlogIcon 민노씨 2009.07.04 04:5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오, 리메이크였군용. ㅎㅎ

  2. Favicon of http://minoci.net BlogIcon 민노씨 2009.07.01 05:2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마지막 편으로 달려가야겠근영~!

  3. Favicon of http://minoci.net BlogIcon 민노씨 2009.07.04 01:1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저 개인적으론 3편이 특히 재밌었는데 말이죠.
    새깽님과 감수성(?) 편차가 심한 인상적인 사례로군요. : )

    • Favicon of https://sadgagman.tistory.com BlogIcon SadGagman 2009.07.04 02:47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그러게요~ 저는 주제가 이리저리 들쭉날쭉하는 대화 보다는 어떤 한 주제에 관해 흐름을 가지고 끝까지 파는 일관된 스타일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그러니까 한 주제를 가지고 한시간 반 넘게 떠드는 팟캐스트를 만들 수 있겟죠~ ㅎㅎ) 그런 면에서 3,4편은 변죽은 계속 두드리는데 정작 핵심에는 다가가지 못하고 다른 주제로 옮겨가는, 화장실에서 일 볼 때 중간에 끊고 나온 느낌이랄까요? ㅎㅎㅎ

  4. Favicon of http://minoci.net BlogIcon 민노씨 2009.07.04 04:5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저는 3편의 소액결제 시스템 도입(혹은 도입을 위한 캠페인)의 문제의식을 확장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 '가능성'이나 문제의식만으로도 좀더 현실적인 적합성이나 그 가능한 파장(물론 대단히 불투명하고, 회의적일수도 있겠지만요)을 상상해보는 것만으로도 꽤 의미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블로거들의 네트워크를 가동해서 찬찬히 살펴보면 이것이 실현가능한 프로젝트인지 아닌지를 어느 정도는 가늠해볼 수 있을 거 같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