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식한 국민들 같으니라구... (0:00)
2. 검찰의 수사발표 (2:36)
3. 검찰은 왜 김작가의 이메일을 공개했을까? (6:18)
4. 검찰이 김작가의 이메일을 봐도 돼? (18:59)
5. 김작가에게 통지는 한거야? (21:10)
6. 검찰이 김작가의 이메일을 공표해도 돼? (25:49)
7. 검찰의 간접적인 자기고백 (30:51)
  1. Favicon of http://blog.daum.net/ghost-online BlogIcon G.O. 2009.06.22 01:4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 이거... 참 너무 어처구니 없어서... 웃음 밖에 안나오네요.
    검경의 요즘 행보는 한마디로 노골적인 "과잉충성"으로 보입니다.
    법적인 논리도 아닌... "언론 플레이"나 하고 있는 검찰이라...
    (역시... 머리 좋은 넘들은... 직접 때리기 안되면 돌려치기...)

    다른 의도는 둘째치고... 국민의 기본권에 대한 명백한 무시는...
    도대체 법 집행을 담당하는 넘들의 법 의식 수준이 의심스럽네요.
    이런 상황에서... 도대체 무엇을 믿을 수 있을지...

    그런데 앞으로는 정권의 입김이 더 심해질 것이라니 암담합니다.

    그나저나... 앞으로 "직무상 비밀유지" 관련 소송 볼만하겠군요.

    • Favicon of https://sadgagman.tistory.com BlogIcon SadGagman 2009.06.22 12:31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좀 답답합니다. 딴게 답답한게 아니라 검찰이 이렇게 국민들의 신뢰를 잃으면 앞으로 검찰이 하는 모든 행동 (심지어 제대로 된 수사활동) 조차도 국민들의 의심을 사게될 텐데 이걸 어찌 감당하려하는지 원....
      바뀐 검찰총장이 대표적인 공안통이라니 더더욱 볼만할 것 같습니다. ㅡ,.ㅡ;;;

  2. Favicon of http://seoulrain.net BlogIcon 서울비 2009.06.22 10:2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그나저나 돌아오신 걸 환영해요 ^-^

  3. Favicon of http://www.musecine.com/tt BlogIcon 댕글댕글파파 2009.06.22 11:1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오랜만에 왔습니다.
    알아서 기는 곳이 참 많더군요 요즘은...
    쥐가 기어다녀서 그런가...

  4. Favicon of http://minoci.net BlogIcon 민노씨 2009.06.23 06:3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정말 멋진 팟캐스트입니다. : )
    그 소재가 우울하긴 했지만요.
    오랜만에 다소 흥분한 새드개그맨님의 목소리를 접하니 더 흥미진진하네요. 물론 내용은 그렇게 흥분(이라기 보다는 '분노'라고 해야겠지만요)한 모습과 비례하게 냉정차분했지만요.

    • Favicon of https://sadgagman.tistory.com BlogIcon SadGagman 2009.06.24 08:58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과찬이심다~
      전 원래 정치 얘기 하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시절이 하 수상해서 얘기를 안할 수 없게 만드네요~
      미네르바가 왜 자꾸 툭하면 이민가라고 했는지 얼핏 이해가 될 것도 같다능...

  5. Favicon of http://offree.net/ BlogIcon 도아 2009.06.26 16:4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반갑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SadGagman님이 아무 이야기가 없으셔서 궁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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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레나。 2010.07.13 18:5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좋은내용 잘 들었습니다. ^^

  2. 아레나。 2010.07.14 12:1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너무 잘들었습니다. 저에게는 맞는거 같아요
    신해철의 고스트 스태이션이라는 프로그램을 자주 들었습니다.
    사실 고스만 3년정도 들은거 같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이야기를 풀어가는 형태의 라디오 방송에 익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