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쫓아가기 힘드네 헥헥...그래도! (00:00)

2. 네이트온 무료문자 서비스 축소 (01:46)

3. 메신저 시장의 역사 (03:42)

4. 왜?
   1) 1등 되니까 아쉬운게 없나? (12:20)
   2) 뚜껑을 열고보니 별게 아니든가? (19:38)

5. 그런데 왜 하필 KTF, LGT만인가? (24:46)

6. 공짜는 공짜가 아니야 (29:01)

2007/09/24 - [Forget the Radio] - 023. 네이버와 무료백신에 관한 음모론 (07.09.24)
  1. Favicon of http://anianiani.net/tt BlogIcon 아무 2008.01.24 22:4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SK는 기업정신이라고 하기는 얄미울 정도로 치고 빠지는게 능하죠.
    덕분에 없어진 넷츠고가 생각나 갑작스레 우울해집니다.

    • Favicon of https://sadgagman.tistory.com BlogIcon SadGagman 2008.01.24 23:54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그것도 생존의 능력 중의 하나겠지요. SK커뮤니케이션의 경우는 서비스의 근간이 주로 M&A에 의해 의해 구축 되었다는 것도 재미있는 사실이네요 싸이월드, 이글루스, 엠파스 등... 정작 뿌리가 되는 네이트는 부실한 사이트가 되어 가는 것이 아이러니하네요. 넷츠고...정말 추억의 브랜드네요~ ㅎㅎㅎ

  2.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1.25 01:4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SK Communication 은 갖고 있는 사이트들좀 어떻게 정리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SKT는 T world 로 일원화 시켜서 꽤 편한데. 어째 모기업의 장점은 안따라가는지..

    솔직히 그간의 SK Communication 의 모습이 못미더웠던건 사실이죠. (이글루스 인수후 상당히 많은 상위권 블로거들이 때마침 나타난 티스토리로 이전했죠.. ^^;;) SK 그룹 자체가 좀 얄미운(하지만 발빠른.) 행보를 잘 하는 기업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sadgagman.tistory.com BlogIcon SadGagman 2008.01.25 01:48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M&A의 전략이 좀 다른 것 같습니다. nhn같은 경우는 인수한 회사를 네이버에 완전히 녹여버리는 스타일인데 반해 SK Comm.은 외관은 그대로 두고 실리만 챙기는 스타일이라고나 할까요? M&A로 급격한 성장을 얻어낸 것을 보면 SK Comm이 시장을 가장 잘 읽는 기업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그러한 SK Comm.이 무료 문자를 줄였다면 과연 어떤 의미로 해석을 해야하는 것일까요? 저는 왠지 SK Comm.이 메신저에서 조금씩 발을 빼는 전조가 아닐까 싶기도 하고...

    • Favicon of http://www.vvhy.com BlogIcon kevin 2008.02.05 12:4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인수한 각 사이트들을 보면 특성 자체가 뚜렷한 사이트들입니다.
      교육, 블로그, 검색, 커뮤니티 이렇게 잘 나뉘어져 있는데 요즘 향방을 보면 서로 연관짓는 프로젝트를 많이 시도하고 있는 것 같더군요

    • Favicon of https://sadgagman.tistory.com BlogIcon SadGagman 2008.02.05 13:22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적당한 포지션 분배는 좋은데 미니홈피 열풍이 가시고 난 지금, 눈에 띄게 치고나오는 서비스가 없네요. 안으로 기반을 다지고 있는 상황일까요? 이글루스도 예전에 비해서 침체인 것 같고, 엠파스도 예전만큼의 점유력이 안되는 것 같고, 이투스도 걍 현상유지 정도인 것 같고, 미니홈피는 지나가고 있는데 C2는 감감무소식이고...

  3. Favicon of https://keist.tistory.com BlogIcon keist 2008.01.25 03:10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트랙백 보고 찾아왔습니다.
    재생버튼을 눌렀는데 컴퓨터에 문제가 있는지 나오질 않네요 ㅜ_ㅜ
    무료문자개수가 줄어서 네이트온의 사용자가 얼마나 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 경우는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쓰고있는 상태에서 다른 메신저로 옮겨가기도 뭣하네요. 그렇다고 옮겨갈 마땅한 메신저가 있는건 아니지만요;;;

    • Favicon of https://sadgagman.tistory.com BlogIcon SadGagman 2008.01.25 09:53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이런이런, 재생이 안된다구요? 플레이어의 오른쪽 상단에 말풍선 속에 m이라고 씌어있는 버튼을 눌러보십셔 그러면 플레이어의 메뉴가 나오는데 거기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시면 mp3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www.subyis.com BlogIcon subyis 2008.01.28 08:5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딱히 SK Comm. 에서 메신저쪽의 비중을 조금씩 줄이는 거라고 생각이 들기보다는 SKT와의 어떤 ..무언가가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SKT와 KTF, LGT의 경쟁이 엄청나게 불꽃 튀는 요즘에..
      가입비 정책 및 재가입 정책 보조금 요금제도 등등의..
      미묘한 차이 만으로 쉽게 번호이동이 가능한 지금에는 이용자들이 이동하고 있거든요 (말이 약간 꼬였지만..ㅋㅋ)
      하여 네이트온만 하나의 큰 비중이라 생각하는 것 보단 다른 서비스들과 맞물려서 네이트온의 문자 서비스 부분을 통해 SKT의 프리미엄 서비스 부분을 좀더 부각 시키려 한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sadgagman.tistory.com BlogIcon SadGagman 2008.01.28 11:19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Subyis님은 SKComm.의 자발적인 액션이 아닌 SKT의 압력에 의한 조치로 평가하시는건가요? 그럴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겠지요.
      그런데 타 통신사와의 차별 전략이라면 KTF,LGT 문자갯수를 그대로 두고 SKT의 갯수를 늘리는 것이 제대로 된 방향 아닐까요? 문자를 줄이면서 SKT나 SKComm.에 대해 반감만 늘어가는 결과를 초래한 것 같은데요...
      만약에 제가 SKT 사장이고 SKT 서비스 강화 목적이었다면 전 이 기획을 한 담당자를 딴 부서로 전출시킬 것 같습니다. ㅎㅎ

  4. Favicon of http://offree.net/ BlogIcon 도아 2008.01.29 14:2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SadGagman님도 이미 쓰셨군요. 지금 듣고 있습니다.

  5. Favicon of https://axia.tistory.com BlogIcon 엑시아유틸 2008.01.30 21:30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XPEED사용자라면 http://imory.xpeed.com 사이트에서 무료문자 300건과 웹하드1G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제 네이트온은 영영 이별이네요.그간 문자때문에 네이트온썼었는데.하는 정책이 갈수록 멀어지게만 하네요. 회원만 모이면 다라는 생각인지.이용하지 않는 회원이 무슨 필요가 있을까요?

  6. Favicon of https://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08.02.02 17:50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흠...저도 오늘 확인하고 놀랬습니다...^^;

    • Favicon of https://sadgagman.tistory.com BlogIcon SadGagman 2008.02.03 00:33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솔직이 저는 메신저로 접속해서 무료문자 보내는게 귀찮더라구요. 저는 SKT인데도 한 달에 무료문자 열 개도 안보낸다는... 그래서 그런지 별루 감흥은 없더라구요. 놀래신걸 보니 KTF/LGT 사용자 이시면서 무료문자를 적극적으로 사용하셨던 분이신가봐요? 1500원->300원이 되니 놀라셨겠네요~ (근데 문자가 요즘 30원 맞나요? 내렸다는 것 같기도 하고...)

  7. Favicon of https://axia.tistory.com BlogIcon 엑시아유틸 2008.03.23 20:22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하나포스 가입해버렸습니다.^^ 하나포스 무료문자 50건은 있네요.우리동네가 광랜이 안되는 케이블만 되는 지역입니다.
    그런데, 파워콤 케이블모뎀은 한계가 10M인데, 하나포스는 케이블모뎀이 20M란 걸 알았습니다. 인터넷은 큰 차이없지만 다운로드시 두배이상 차이가 나니까요. 하나TV도 사용해야하고 해서 하나TV와 묶어서 할인 받아서 사용중입니다.
    참 그리고 파워콤에서 하나포스 갈아타고 속도가 파워콤하고 비슷하거나 작던데, 분명 한계가 20M인데 왜그럴까? 고민하면서 고객센터와 실랑이를 했습니다. 파워콤보다 더느리니 아직 파워콤 해지 안됐으니 하나포스 설치한 것 취소해달라고 우겼죠.ㅋㅋ. 그렇게 한 번, 두 번 했더니 무료로 케이블 라이트에서 케이블 프리미엄으로 업그레이드, 이제 속도가 평균 18M이상 되네요.
    우리나라는 아직 목소리가 큰 사람이 아직도 유리한 듯 합니다.^^참고하세요.

    • Favicon of https://sadgagman.tistory.com BlogIcon SadGagman 2008.03.24 01:37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목소리가 큰 사람이 유리하다"에 동감 백만표 던집니다. 결국 상대적으로 착하고 조용한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 세상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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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레나。 2010.07.13 18:5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좋은내용 잘 들었습니다. ^^

  2. 아레나。 2010.07.14 12:1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너무 잘들었습니다. 저에게는 맞는거 같아요
    신해철의 고스트 스태이션이라는 프로그램을 자주 들었습니다.
    사실 고스만 3년정도 들은거 같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이야기를 풀어가는 형태의 라디오 방송에 익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