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옛날 이야기

2. 아쉬움

3. 그럼에도 불구하고

4. 교훈이 없는 시대

5. 화려한 휴가의 의미

6. 원망스러운 "디 워"

7. 한 번 제대로 봅시다!

8. 노래를 찾는 사람들 - 임을 위한 행진곡

  1. 아레나。 2010.07.16 21:4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화려한휴가는 백윤식,한석규의 그때 그 사람이라는 영화처럼 정치색이 짙을까봐 피했던 영화였습니다.
    DVD로 보면서 좀 ... 서글퍼했던 영화이기도 했죠.
    실화를 바탕으로 해서 그런지 극적인 재미는 조금 없긴 했습니다만
    나름 D-war보다는 애국적인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

    • Favicon of https://sadgagman.tistory.com BlogIcon SadGagman 2010.07.21 17:43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그 때 그 사람들"을 전 아직도 못봤네요~ ^^;;;
      화려한 휴가는 너무 신파조로 나가서 거부감이 들기도 했습니다. 전 외려 아주 건조하게 배우들을 데리고 다큐멘터리처럼 찍었으면 훨씬 더 리얼리티가 살면서 공감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네요.

      "나름 디워보다 애국적인 영화"요? 디워에 애국적인 요소가 있었던가요? 영화내용이 진짜 하나~도 기억이 안나요~



1. 디 워, 재미가 없어

2. 디 워는 기형아 

3. 왜 봤냐? 

4. 디워 신드롬을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바로 심형래

5. 있는 대로 받아들이자

6. 600만의 실체

7. 디 워는 심형래의 자족적인 영화

8. 디 워가 정당하게 평가받는 방법

9. 300억의 실체

10.  Liquid Guitar - 아리랑

  1. Favicon of http://minoci.net BlogIcon 민노씨 2007.08.22 21:2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재밌게 잘 들었습니다. : )

    "전국민을 상대로 한 낚시질" ㅎㅎ

    달리 생각하는 부분도 없지 않지만, 마케팅도 그렇고, 이 무수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그다지 남은 것 없는 에너지 낭비에 대해서는 크게 공감하게 되네요.

    • Favicon of https://sadgagman.tistory.com BlogIcon SadGagman 2007.08.23 10:28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저는 '디 워' 논란때문에 '화려한 휴가'를 통해서 일어날 수 있었던 많은 이슈들이 사장된 것이 "너무나도" 아쉽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디 워'를 생각하면 짜증부터 나네요~ ^^;;;

  2. 아레나。 2010.07.16 15:2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트랜스포머는 재미있어서 졸 여유가 없었구.
    D-WAR는 20분보고 보기가 싫어서 ^^; 잔기억이 있군요.
    극장 나갈때 "내가 왜 그랬는지 몰라~ 몰라~" 노래를 마음속으로 불렀다는...

    • Favicon of https://sadgagman.tistory.com BlogIcon SadGagman 2010.07.21 17:40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지금 와서 생각해볼 때 트랜스포머가 졸렸던건 뽀대나 간지는 지대 짱이었으나 그 화려한 비주얼이 받쳐주는 스토리가 너무 빈약해서 그런 것이 아니었을까 싶기도 합니다. 로보트가 변신하고 싸우는 것도 한 두 번이지 계속 보면 금방 질리자나요~ 어찌보면 제가 싫증이나 지루함을 잘 느끼는 성격인지도...
      디워는 영화표를 산 제 손모가지를 원망하고픈 정도였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