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중 23:30 경 "만만한 노태우 대통령" 이라고 말했습니다만

이는 "만만한 노무현 대통령" 을 잘못 표현했기에 바로잡습니다.

죄송합니다.


01. 누군가가 지켜보고 있다 (00:00)

02. 노무현의 퇴장 (03.40)

03. 우리나라는 왜 대통령제일까? (04:36)

04. 노무현 Vs. 조중동 (10:37)
   1) 소통 (11:28)
   2) 권위 (18:47)

05. 개인적인 평가 (25:38)

06. 전도된 본질 (27:45)

07. 노무현 Vs. 이명박(≒박정희) (29:07)

08. 이명박 시대에서의 재벌과 서민 (39:14)

09. 노무현에 대한 총평 (44:54)

10. 전직 대통령 예우 문제 (46:34)

11. 암담한 총선 (49:38)

  1. Favicon of https://sadgagman.tistory.com BlogIcon SadGagman 2008.02.24 23:52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지금 현재 보신각에서 이명박 임기 개시 축하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취임식 전야제라고 하는군요. 보신각 종까지 친답니다.
    흠...예전에도 이런 행사가 있었나요? 있었다면 이를 이렇게 TV로 생중계를 했던가요? 이명박이라서가 아니라 이런 성격의 행사 자체가 별루 맘에 안드는군요.
    물론 새로운 대통령의 취임을 축하한다는 의미는 이해할 수 있겠으나 이런 어이없는 요식 행사는 제 취향이 아닙니다.

  2. Favicon of http://cansmile.tistory.com BlogIcon cansmile 2008.02.25 23:4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글과는 상관없이 한 포털 메인에 걸려 있는 대통령 취임식 순서 중 전직 대통령과의 악수하는 순서에서 전두환씨가 손을 앞으로 내밀고 있고 이명박 대통령은 김영삼씨와 악수하고 있는 절묘한 순간포착 사진을 보고 잠시 버닝했더랬습니다.
    전두환씨가 손 내밀었는데, 무시하고 김영삼씨에게로 넘어가서 악수를 했다는 듯한 그런 사진이었습니다.

    순간이었지만, 쾌감이 밀려 왔습니다(나름 광주항쟁년생입니다). ^^

    • Favicon of https://sadgagman.tistory.com BlogIcon SadGagman 2008.02.26 10:24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저도 그 사진 봤는데요 원본 사진은 전두환도 다른사람과 악수하려는 찰라였는데 악의적으로 왼쪽 귀퉁이의 악수하려는 사람을 자른 사진이더만요~ ㅋㅋ 전두환이나 노태우는 지난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어떻게 평가하고 잇을까요?

  3. Favicon of http://minoci.net BlogIcon 민노씨 2008.03.01 14:1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이 글과는 관계가 없지만..
    그래도 이 글이 가장 최근 글이라서요.
    여기에 트랙백 합니다. ^ ^;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4. Favicon of http://www.musecine.com/tt BlogIcon 댕글댕글파파 2008.03.02 00:1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잘 듣고 갑니다^^ 한시간 동안 들을려니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종종 애청하도록 하겠습니다^^



1. 옛날 이야기

2. 아쉬움

3. 그럼에도 불구하고

4. 교훈이 없는 시대

5. 화려한 휴가의 의미

6. 원망스러운 "디 워"

7. 한 번 제대로 봅시다!

8. 노래를 찾는 사람들 - 임을 위한 행진곡

  1. 아레나。 2010.07.16 21:4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화려한휴가는 백윤식,한석규의 그때 그 사람이라는 영화처럼 정치색이 짙을까봐 피했던 영화였습니다.
    DVD로 보면서 좀 ... 서글퍼했던 영화이기도 했죠.
    실화를 바탕으로 해서 그런지 극적인 재미는 조금 없긴 했습니다만
    나름 D-war보다는 애국적인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

    • Favicon of https://sadgagman.tistory.com BlogIcon SadGagman 2010.07.21 17:43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그 때 그 사람들"을 전 아직도 못봤네요~ ^^;;;
      화려한 휴가는 너무 신파조로 나가서 거부감이 들기도 했습니다. 전 외려 아주 건조하게 배우들을 데리고 다큐멘터리처럼 찍었으면 훨씬 더 리얼리티가 살면서 공감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네요.

      "나름 디워보다 애국적인 영화"요? 디워에 애국적인 요소가 있었던가요? 영화내용이 진짜 하나~도 기억이 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