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뉴미디어에 서툰 진보 세력 (0:00)
2. 아는 자의 사명 (5:40)
3. 트위터 (14:58)
4. 총평 (29:37)

간담회 일시 : 2008년 6월 11일 8:00 ~ 10:00
          장소 : 종로2가 TOZ

참석자 (가나다 순)
겨울종소리 - 겨울종소리 (http://blog.hani.co.kr/jongsori)
링크 - Groundzero 5 (http://gz5.80port.net/wp)
민노씨 - 민노씨네 (http://minoci.net)
새드개그맨 - Forget the Radio (http://sadgagman.tistory.com)
써머즈 - 어쿠스틱 마인드 (http://blog.summerz.pe.kr)
펄 - 펄의 Feelings... (http://pariscom.info)
행인 - 뻥구라닷컴 (http://blog.jinbo.net/hi)


작년 블로거 간담회 방송도 한 번 들어보시죠.

053. 촛불시위 정국은 어디로? - 블로거 좌담회 (1) (08.06.10)
054. 촛불시위 정국의 원인은? - 블로거 좌담회 (2) (08.06.11)
055. 촛불시위 정국과 블로거 - 블로거 좌담회 (3) (08.06.11)
056. 촛불시위 정국 속의 타매체와 블로그 - 블로거 좌담회 (4) (08.06.12)
057. 한국 웹의 지배자 네이버 - 블로거 좌담회 (5) (08.06.13)
058. 촛불에게 블로그를 - 블로거 좌담회 (6) (08.06.15)
059. 촛불시위 정국과 블로거의 역할 - 블로거 좌담회 (마지막회) (08.06.16)

  1. Favicon of http://minoci.net BlogIcon 민노씨 2009.07.01 05:5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지금 트위터 부분 한참 듣고 있는데요.
    삐~ (스포일러) 효과음이 참 재밌습니다. ㅎㅎ

  2. Favicon of http://minoci.net BlogIcon 민노씨 2009.07.01 06:0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총평에 깊이 공감합니다.
    그리고 굉장히 찔리네요..ㅡ.ㅡ; (끼어들기..;;; )
    특히 누구라도, 어디에서든 시도해야 한다는 말씀에 공감하고요, 정말 정리하시느라 애쓰셨네요.

    추.
    블코에서 회의 공간 협찬을 제안했는데요.
    한달(혹은 두달)에 한번 정도 간담회(에서 정말 말씀하신대로 '토론회)를 정례화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자리가 마련되면 꼭 참여해주실 것으로 믿쑙니다.

    • Favicon of https://sadgagman.tistory.com BlogIcon SadGagman 2009.07.02 01:06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방송에선 말하지 않았지만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주된 논의의 흐름이 무엇인가를 토론자 스스로가 민감하게 인식하면서 함께 그 흐름을 만들어가지 않으면 좋은 토론을 만들기 참으로 어렵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추.
      전 매 번 참여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반 년 정도에 한 번 정도 참여할 의사가 있습니다.

  3. Favicon of http://www.outsider.ne.kr BlogIcon Outsider 2009.07.07 14:2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좀 지났지만 이제야 들었네요.
    듣다가 IT종사자로써 아는자의 사명부분의 논의에 대해서 약간 변명을 하자면요. 홈페이지랑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제가 아는 부분에 대해서 최대한 공유를 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요.
    인기블로거가 아닌지라 그런 Needs랑 연결되기는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딱히 물어오는 사람도 없고요. 분명히 그런걸 알고 싶은데 전혀 물어볼사람이 주위에 없는 사람이 있을텐데 하는 생각은 하지만 딱히 연결수단은 없는게 아쉬운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sadgagman.tistory.com BlogIcon SadGagman 2009.07.07 15:33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하긴 누가 묻지도 않는데 나서서 무언가를 전달하는게 쉽지않은 일이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하는게요, 적극적으로 물어볼 용기까진없어도 어딘가에 씌어진걸 보고 따라해볼 의사를 가진 사람들이 부지기수이거든요~
      제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가끔씩 설치형 블로그를 써볼까? 아님 외국의 블로그 서비스를이용해볼까 하는 마음을 가져보기도하지만 저극적으로 누군가를 붙잡고 나 좀 알려줘요~ 할 정도로 의지가 있는건 아니거든요~ 근데 검색에서 해당 포스트를 찾아보면 의외로 머리에 쏙 들어오는 포스트가 없는거 있죠~
      그렇게 검색을 통해서 좋은 정보를 찾는 잠재적인 질문자를 위해서라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 많이 남겨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Favicon of http://www.outsider.ne.kr BlogIcon Outsider 2009.07.07 21:3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예. 맞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안한다기 보다는 어떻게 하면 더 필요한 사람에 맞게 공유할 수 있을지가 좀 애매하다는 표현이었습니다.
      사실 블로그, 웹2.0, SNS같은 건 저에겐 아주 일상용어이지만 그런 말을 어려워하는 사람도 있고 자신의 웹브라우저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도 있죠.
      아는 사람이 모르는 사람에게 설명한다는 건 항상 좀 어려운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타겟팅이 되지않으면 더욱 그렇더군요. 항상 포스팅할때마다 이 말을 설명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누구나 다 아는걸 혼자아는척 하나 싶기도 하더군요. 잘 모르겠다고 누가 말이라도 해주면 점점 자리잡히겠는데 피드백도 사실 많지 않은게 사실이고요...

      저도 뭐 IT아닌쪽 내용 보면 잘 이해안되서 답답해하면서도 막상 물어보지 않는 건 마찬가지긴 하지만 아는 사람들이 꼭 귀찮아서 설명안하는 것만은 아니라는 억울함(??)에 남겼던 글입니다. ㅎㅎ

      항상 팟캐스트 잘 듣고 있습니다. ^^ 좋은 밤 되세요.

    • Favicon of https://sadgagman.tistory.com BlogIcon SadGagman 2009.07.08 09:10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그러고 보면 열린 소통의 장인 인터넷임에도 아직 활발한 소통은 일어나지 않고있다는 반증이 아닐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좋은 평가 감사합니다~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