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애전선 이상있다(?) (0:00)

2. 동영상의 힘 (4:03)

3. 촛불시위는 양날의 칼 (10:36)

4. 이명박 정부의 미래 (18:15)

5. 촛불시위 정국을 통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 (22:26)

6. 정리 : 촛불시위 정국과 블로거 (28:44)


# 간담회 일시 : 2008년 6월 9일 20:00 ~ 24:00
장소 : 종로2가 종로타워 20층 에듀머니 회의실
장소협찬 : 에듀머니 (http://edu-money.co.kr)

# 참석자

Link :
Groundzero 4 (http://netfusion.new21.net/mt)
soriweb.com (http://www.soriweb.com)
 
BKlove :
BKLove Blog (http://bklove.info)
FLY TO THE MOON | 정치를 탐(探)하다 (http://www.flytothemoon.kr)

정신병자 :
정신병자의 인터넷 정신병동 (http://psychoic.dothost.co.kr)

한날 :
한날의 낙서 [Hannal's scribbling] (http://www.hannal.net/blog)
한날은 생각한다 (http://www.hannal.net/think)

Summerz :
어쿠스틱 마인드 (http://summerz.pe.kr/blog)

민노씨 :
민노씨.네 (http://minoci.net)

SadGagman :
Forget the Radio (http://sadgagman.tistory.com)
뮤지컬 이야기 (http://blog.daum.net/sadgagman)
사연속에 비친 세상 (http://sabise.tistory.com)
  1. Favicon of http://minoci.net BlogIcon 민노씨 2008.06.16 09:04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드디어 최종회군요.
    그동안 정말 노고가 크셨습니다. :)
    역시 우리 시대의 가장 멋지고, 열정적인 팟캐스터 중 한분이십니다! (문득 링크님도 그런 분들 가운데 한 분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복수로..ㅎㅎ )

    추.
    요 전편에 대해선 어제 아침에 들었는데....
    아직 촛불이 다시 타오를 기회들이 한 두 번쯤은 더 남아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그렇지 않더라도 이번 체험이 쉬 사라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최소한 쉬 사라지지는 않도록 해야겠죠...

    • Favicon of https://sadgagman.tistory.com BlogIcon SadGagman 2008.06.16 16:42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링크님이야말로 정말 대단한 팟캐스터시죠~ 저보다 훨씬 열정적으로 임하시는 듯. 저야 겨우 프로그램 세 개를 혼자서 만들고 있지만 링크님은 다섯 개 씩이나 다른 파트너와 함께 만들고 계시잖습니까
      추.
      앞으로 촛불시위 정국이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는 별개로 지난 한 달 반 동안 도심 한복판에서 촛불집회가 있었다는 기억과, 그 정치적 축제에 참여했었다는 기억은 우리 국민들의 뇌리 속에서 결코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경험이야말로 진정 국민의 힘을 확신하게 만드는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이명박 아니라 이명박 할애비라도 이제 국민을 만만히 볼 수 없다는 확신을 국민들에게 심어주었다는 점에서 아주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2. Favicon of https://raystyle.net BlogIcon Ray  2008.06.16 22:02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걱정되는건, 정치권의 내성입니다.
    앞으로 이정도 규모 이상이 되지 않으면 꿈쩍도 안할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고 있습니다. 에휴..

    • Favicon of https://sadgagman.tistory.com BlogIcon SadGagman 2008.06.17 16:48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촛붌위에 대한 내성도 걱정되고 촛불시위 기타 민심을 감시, 통제하는 제도를 만들 궁리를 할 것이 뻔한데 그런 준동들도 걱정되고... 이래저래 걱정입니다.

  3. Favicon of https://maclog.tistory.com BlogIcon amatore 2008.06.17 05:34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평소에 조용히 잘 듣다가 느낀바(?) 있어 성격은 아직 불분명 하지만 블로그도 하나 만들었습니다. :)
    우선 촛불 부터 하나 달구요.
    '소중한 경험'이라는 점에 동의 합니다.
    다만 이 경험을 쉽게 잊으면 안되겠구요,
    구호는 구호대로 가더라고 생활속의 정치가 더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Favicon of https://sadgagman.tistory.com BlogIcon SadGagman 2008.06.17 16:52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아니, 뭘 느끼셨길래....^^;;; 얼른 산출물을 보고싶네요. 혹시 새로 팟캐스트를 시작하시는거?
      분명히 금방 잊혀질겁니다. 하지만 잠재의식 속에 깊에 박혀서 뭔가 또다른 이슈가 있을 때 반드시 그 기억이 소환되리라 확신합니다.
      생활의 정치...어찌보면 좋은 말 같기도 하고 어찌보면 무서운 말 같기도 하고... 어쨌든 이래저래 정부나 국회의원 해먹기 힘들겠군요.
      그나저나 요즘 이슈가 되고있는 촛불시위의 방향성 문제...자중지란에 빠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마 이명박 일당은 이렇게 사분오열되어 스스로 자멸하는 꼴을 아주 애타게 기다리고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