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6.10 촛불시위의 파급력 (0:00)

2. 촛불시위 정국에서의 블로거의 비중 (1:52)

3. 블로그 매체의 특성과 한계 (14:42)

# 간담회 일시 : 2008년 6월 9일 20:00 ~ 24:00
             장소 : 종로2가 종로타워 20층 에듀머니 회의실
             장소협찬 : 에듀머니 (http://edu-money.co.kr)

# 참석자

Link :
Groundzero 4 (
http://netfusion.new21.net/mt)
soriweb.com (
http://www.soriweb.com)

BKlove :
BKLove Blog (
http://bklove.info)
FLY TO THE MOON | 정치를 탐(探)하다 (
http://www.flytothemoon.kr)

정신병자 :
정신병자의 인터넷 정신병동 (
http://psychoic.dothost.co.kr)

한날 :
한날의 낙서 [Hannal's scribbling] (
http://www.hannal.net/blog)
한날은 생각한다 (
http://www.hannal.net/think)

Summerz :
어쿠스틱 마인드 (
http://summerz.pe.kr/blog)

민노씨 :
민노씨.네 (
http://minoci.net)

SadGagman :
Forget the Radio (
http://sadgagman.tistory.com)
뮤지컬 이야기 (
http://blog.daum.net/sadgagman)
사연속에 비친 세상 (
http://sabise.tistory.com)

  1. Favicon of http://minoci.net BlogIcon 민노씨 2008.06.12 12:2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편집하고 중간 중간 전체를 조망하는 논평하시느라 노고 많으셨습니다.
    어제 외출하기 직전에 올라온 걸 봤는데, 이제야 듣네요. : )

    • Favicon of https://sadgagman.tistory.com BlogIcon SadGagman 2008.06.12 13:21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아직 큰덩어리 3회분과 자잘한 꺼리들로 1회분 분량이 남았습니다. 파일 커팅은 해놨으니 오늘 얼른 집에가서 싹다 올려버려야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minoci.net BlogIcon 민노씨 2008.06.12 12:5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추.
    아, 깜빡했던게 하나 있는데요.
    방송중 논평하시면 계속 "6명의 블로거"라고 하시는데.. ^ ^;;
    마땅히 '7명의 블로거'가 아닌가 싶습니다.
    (갑자기 7인의 사무라이, 7인의 무법자.. 뭐 이런 영화가 떠오르네요)
    새드개그맨님 자신을 빼신 것 같아서..ㅎㅎ

  3. Favicon of https://raystyle.net BlogIcon Ray  2008.06.12 22:21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개인적으로 개개인의 블로그 자체가 미디어로써의 역할을 하긴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사안도 그렇고, 다른 사회적 사안도 그렇고 Daum 의 개입으로 보완되었다고 볼 수도 있고, Daum 이라는 시스템에 가둬져버렸다는 생각도 듭니다.


    우리나라에서 이슈들이 개인에서 전체(웹상에서)로 퍼지는 과정에서 올블로그 같은 순수메타블로그 사이트의 역할이 외국보다는 떨어진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번 이슈를 살펴볼때 블로그가 기간사업자 역할을 했다고 봅니다. 대선때 블로거들 스스로가 열심히 외쳤지만 그들만의 리그밖에 안된다라는 것을 알고, 다른 방안을 찾다보니, 다음의 블로거 뉴스가 있었다고 봅니다.


    즉, 개개인의 블로거의 의견 -> 다음 블로거 뉴스(다음 메인에 뉴스들과 노출되죠. 이부분이 매우 크게 작용했다고 봅니다.) -> 아고라 (블로거 뉴스에 노출된 글들을 보고 블로거가 아닌 대다수의 네티즌이 움직임) 이런 과정을 거쳤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촛불문화제가 시위로 가려다가 다시 비폭력 노선을 회복한것도 개개인의 블로거들의 포스트가 블로거 뉴스를 통해서 노출이 되었기에 가능했다고 봅니다.


    제가 생각할때 민주주의의 발전처럼 블로거들의 의견들을 국민의 한표한표라고 보면, 파워블로거분들이 국회의원처럼 이를 이슈화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름은 걱정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대세론이라는 이름하에 자신의 의견을 다듬기 보다는 말잘하고, 의견을 잘만드는 대표(진중권 교수가 급호감으로 바뀐 이유가 여기있다고 봅니다.)를 통해 자신들이 뭔가 생산을 할 수 없거나, 힘드니까 잘 생산하는 사람을 지지하는 방향으로 블로그스피어가 진행되는게 아닌가하고요.


    외국의 경우는 어떤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최근 Digg 가 야후의 서비스에 뒤쳐지기 시작했다는 것을 볼때, 개개인의 블로거들과 그 블로거의 연합인 순수메타블로그의 연계는 그들만의 리그로 끝날 수 밖에 없고, 결국 포털과의 융합을 통해서 소통의 장이 넓어질 수 있다고 봅니다.


    구지 말하면 이걸 포털 2.0 까지 가진 못했지만 포털 1.5정도로 포털이 좀더 발전했다고 보이네요. 국내에선 Daum 이 이걸 잘한다고 생각중입니다.


    짧은 생각을 한번 적어봤습니다.
    다들 정말 논리정연하신데, 논리정연하지 않은 댓글을 달아봤습니다. ^^;;


    민노씨님(씨 다음에 님 이 붙을려니. ^^;;) 같이 토론이나 이야기 나누면 무서울지도 모르겠습니다. 친목모임이 아니라면요 ^^;;;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