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근황 (0:00)

02. 한블연과 한블산협 (2:44)

03. BBA (Business Blog Alliance)와 소프트뱅크 미디어랩 (6:11)

04. 블로그산업협회(The Korea Blog Business Association) (11:32)

05. 목적과 주요 사업 (13:34)

06. 구성 (17:03)

07. 생각할 꺼리
   1) 문체관부의 역할 (23:11)
   2) 왜 블로거는 없는가? (26:04)
   3) 왜 몸통은 없는가? (27:24)
   4) 누가 누굴 가르쳐? (29:40)
   5) 블로거를 보호한다고? 글쎄... (33:17)

08. 왜 생긴걸까? 뭘 기대할 수 있을까?
   1) 또다시 이름 문제 (38:44)
   2) 블로그 마케팅이 중시하는 것 (40:07)
   3) 블로그의 순수성과 상업화 이슈 (43:10)

09. 한블연 때랑은 왜이렇게 틀린거야? (45:48)

10. 결론 (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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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adGag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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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로거와 메타블로거, 그 주와 객의 변증법

    2008/03/24 02:10
    삭제
    어떤 일(어느 일이 아니다)부터 처리할 것인가? 컴터 앞에 앉을 때마다 거듭하게 되는 고민이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쳐내도 쳐내도 할 일은 늘 저만큼 밀려있다. 우선 성능이 떨어진 서버 교체 작업을 마무리해야 하고, 준비 중인 서비스를 위한 사이트를 띄워야 하고, 민생고와 직결되는 고객의 요구에 응해야 한다. 그런데, 대체 어쩌자고 나는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것인가? 리장님이 트랙백해준 "블로거(그)에게 비판적 사고는 생명이다!" 는 글을 읽었...
  2. 삼성의 언론통제와 여론장악 법, 역시 돈(광고)이다!

    2008/03/24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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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블로그산업협회 발족에 거는 기대와 우려

    2008/03/2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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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일 블로그와 관련된 12개사가 모여 블로그산업협회를 발족시켰다. 이날 협회창립 회원사로는 야후!코리아, KTH 등 포털사와 함께 태터앤컴퍼니, 소프트뱅크미디어랩, 태그스토리, 블로그칵테일, 미디어유, 인사이트미디어, 블로터앤미디어, 프레스블로그, 에델만코리아 등 블로그에 직간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기업들이 포함됐다. 협회는 블로그 활성화를 위한 공익활동에 역점을 두고 일반인을 위한 블로그 교육 사업, 블로그 관련 연구 사업 및 자료 발간, 비..
  4. 블로그컨퍼런스, 한국 블로그산업협회, 그리고 블로그의 미래

    2008/03/24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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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블로거들이 산업화, 상업화에 대한 우려를 가지고 있다. 돈이 될만한 곳에 투자가 이뤄지는 것이 당연하다는 입장도 물론 있고 독자와 이용자들이 스스로 가려낼 수 있을 것이라는 낙관적인 비평도 있는 것 같다. 지금의 고민을 보다보면 예전에 SBS가 처음 생겼을 때 우려와 아주 조금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든다. 자본이 만든 공중파 방송국으로 인해 광고를 위해 시청률에 민감해질 것이고 상업적, 선정적인 프로그램이 많아질 것이라는 상당히 걱정스러운 목소리..
  5. 블로그 산업협회에 관한 개인적 의견

    2008/03/25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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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sadGagman님의 "블로그 산업협회, 너는 누구냐?" 라는 팟캐스트를 듣고 그와는 조금은 다른 의견을 갖고 쓰는 포스트이며 트랙백용으로 작성됐습니다. 또한,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인 프레스블로그가 블로그 산업협회의 관련사인 만큼 이 글을 쓰는게 무척이나 조심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이 글에 포함되는 내용은 협회의 공식적인 입장이 아닌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임을 밝힙니다. sadGagman님의 팟캐스트를 듣지 않으신 분들을 위해 설..
  6. 블로그산업협회에 대한 내 생각

    2008/03/26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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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말은 다 했다고 생각합니다. 개요?라도 작성해서 읽기 편하게 해드려야 하는데... 음.. 요청이 들어오면 작성해보죠. ^^; 팟캐스트 재미있는 것 같은데, 준비되지 않으면 그것마저도 힘든 것 같습니다. 날로 먹는 것은 역시나 '내공'이 있어야 가능한 것 같아요. 잘 들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 볼륨이 작을 수도 있습니다. 볼륨조절 잘 하셔서 들어주세요.
  7. 미디어 토크 16회 - 긍정의 힘, 부정의 힘

    2008/03/2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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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 토크 16회 입니다. 이번 주는 크게 세가지에 대한 대담을 나눕니다. 첫번째는 블로그컨퍼런스 후기 논란, 두번째는 블로그산업협회, 세번째는 블로그코리아의 블업 시스템을 통해 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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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24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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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블로그산업협회가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이런저런 고민들을 풀어볼 생각이지만, 기본적으로 블로그가 자본과 권력에 포섭된 형태가 아닐까 싶습니다.
    • 2008/03/24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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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볼 수도 있겠지만, 그리고 실제로 그런 측면이 없지는 않겠지만(어차피 자금 없이 움직일 수 있는 조직이란 없는 거니까), 그보다는 날랜 넘(좀 안 좋게 표현하자면, 약삭빠른 혹은 영리한 넘)이 느린 넘(혹은 조직력 없는 넘) 잡아먹는 세상의 이치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어차피 누군가는 하게 되어 있는. 웃자고 해본 소리였습니다. ^^
    • 2008/03/24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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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냄새를 맡는 분들이 블로그에 주목을 하기 시작했다는 것이 나름의 의미라고 하겠습니다. 요즘 블로고스피어를 보면 마치 1990년대 말의 인터넷과 홈페이지 열풍 그리고 그와 관련한 여러 잡음들을 떠올리게 하는군요. 이제 정말 블로고스피어가 인터넷 산업에 있어서 중심영역으로 편입되어가는 것처럼 보여서 일면 긍정적인 시그널로 보이기도 합니다. 다만 제가 방송에서도 언급했듯이 이제 막 자라려고 하는 시장에 이런저런 각다귀들이 달라붙어 시장이 크기도 전에 왜곡이되거나 오염이 될까봐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2. 2008/03/2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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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들었습니다. 어제 새벽에 칼럼 하나를 두루뭉실하게 송고했는데요. 비슷한 시각도 있고 기우인 것도 있고 그러네요. 하나하나를 모두 언급하기에는 시간이 좀 모자른 거 같구요. 일단 저도 관련한 블로거들의 목소리를 더 들어보고 싶네요. ^^
    • 2008/03/24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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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오히려 블로그산업협회의 목소리가 더 듣고싶습니다. 솔직이 아직까지는 블로그산업협회의 존재의 필요성을 잘 모르겠거든요. 정말 블로고스피어를 위해 필요한 단체인지, 아니면 블로고스피어를 이용한 돈벌이를 궁리하는 사람들의 모임인지는 스스로의 선언과 그에 따른 행동으로 블로그산업협회가 증명해야하는 문제가 아닐까 싶네요. 근데 아직 홈페이지조차 없는걸 보면 급조된 단체가 아닌가..싶은 생각도 들고... 하다못해 한블연도 가지고있던 홈페이지를...
  3. 2008/03/2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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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익을 위한 모임이 '공공'의 탈을 쓰겠다는 거네요. 그러면서 그럴듯한 명패를 가지고 기업만이 아닌, 정부와도 상대하겠다는 건데... 음... 이거 저도 한번 포스팅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에 잘 들었습니다.(사실 아직 듣고 있어요. 블로거 권익보호 그 부분에서 아....안되겠다 싶더라고요.)
    • 2008/03/24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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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Bana Lane 님과 같은 우려섞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좋은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다 쓰시면 트랙백 걸어주시는 쎈쓰!
  4. 2008/03/2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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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 있었던 대한민국블로거컨퍼런스의 주관자가 소프트뱅크미디어랩이었죠. 주최사(NHN,다음)로부터 몇천만원 정도 후원을 받고 행사를 진행했다던데, 행사가 끝나기가 무섭게 블로그산업협회라는 것을 또 만들었네요. 블로그에 돈이 좀 보이나보죠.
    • 2008/03/2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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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마 소프트뱅크 소속회사인데 돈벌이 할라고 이런 단체를 만든 것은 아닐테구요... 어찌보면 시장을 좀 키워서 통째로 먹어버리겠다는 소프트뱅크의 큰 그림이 밑에 깔려있는 것은 아닌지...하는 생각을 합니다. 소프트뱅크 코리아의 리트머스2 프로젝트도 그런 취지라고 보여지네요.
  5. 2008/03/2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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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에 인터넷 방송협회(구, 웹캐스팅협회) 만들때도 비슷했던 것 같네요. 사실 마이너 산업 육성이라는 측면에서 업체들의 대변자가 필요하긴 하니까요. 하지만, 그 결과가 썩 만족스럽지 못했는데... 이번엔 아예 자기들의 자산도 아닌 블로거를 은근 슬쩍 산업이라는 이름으로 끼워 넣는 게 좀 그렇습니다. 차라리 "블로그 서비스 (제공사) 협회"라면 몰라도 ㅎㅎㅎ
    • 2008/03/2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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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산업....이라는게 있을까요? 웹캐스팅의 경우 공급자와 수요자가 엄격하게 나뉘는 측면에서 공급자의 이익단체인 인터넷방송협회 결성이 나름 자연스러워보이는데 반해 블로고스피어가 공급자와 수요자로 나뉘는 시장도 아니고 결정적으로 시장이라고 획정할만한 경계가 잇는 것인지, 그 가운데 블로그산업협회 결성이 필요할 정도로 업계의 니즈가 있는지 그리고 이러한 블로그산업협회에 의해 블로그산업이 대표될 수 있는지 등등 순 의문점 투성이네요.
  6. 2008/03/24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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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역시도 The Korea Business Blog Association 라고 파악을 해서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그네들끼리의 모임 확장판 이상은 아닌거죠. 한블연이 얼토당토치 않은 말로 비웃음을 샀다면, KBBA 는 한블연을 겪은 블로거들로부터 비웃음보다 더 참혹한 무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새드개그맨님도 말씀하신 시장확대가 이루어지기 전에 상업적인 시도가 무분별하게 이루어짐으로써 "블로그=상업적 가능성" 이라는 공식이 세워졌기 때문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이를 주도한 건 바로 파워블로거라고 불리우는 분들이고요.

    이것이 문제인 이유는 탄탄한 기반 위에 어떤 형상을 잡아가야함에도 불구하고 기반도 갖춰지기 전에 몇몇 블로거가 세운 탑이 하늘로 솟고 거기에 잡다한 상업적 시도가 결합되어 마치 거목이 잡초를 죽이듯 웃자란 거목의 숲을 만들어 내었기 때문입니다. 잡초가 중간목이 거의 없는 그들만의 숲.

    에고.. 포스트로 쓰려고 하다가 정리가 안되어서 미뤘던 얘기라 좀 길어졌습니다. 여튼 제 생각은 비지니스 블로거든, 파워 블로거든.. (오만한) 그들만의 장난 이상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항상 이야기하는 블로고스피어의 발전과는 무관한.. 마치 항상 국민을 위한다는 위정자처럼..
    • 2008/03/24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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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적으로는 미움보다 더 비참한 것이 무관심이라지만 이런 경우라면 무관심이 더 안좋은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우리가 신경안쓰는 사이 kbba가 블로고스피어나 블로그산업계를 대표하여 정부와 관계를 맺고 그들의 입맛에 맞는 정책을 수행하도록 문체관부와 각별한 관계를 맺어나간다면 이는 누구도 원치않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 명약관화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슈는 많은 의견이 오갈수록 더 좋은 결론을 향해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Mr.Dust님도 새글쓰기 버튼 한 번 눌러보시죠~!
  7. 2008/03/25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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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그래도 언제쯤 새 팟캐스트가 올라오나 궁금하던 차에..
    너무 반갑네요. : )
    선댓글 후감상.

    좀 누워서 편하게 들어봐야겠네요.
    • 2008/03/25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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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겨주셔서 감삼다~
  8. 2008/03/25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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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척이나 조심스럽긴 합니다만, 이 팟캐스트에 대한 여러가지 개인적인 의견들을 정리하여 트랙백을 보냅니다. 그렇지 않아도 조심스러운데, 무서우신(?) 민노씨께서 위에 댓글을 달아주셔서 후덜덜 하네요. ㅎ
    • 2008/03/25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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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제가 무작정 반대를 외치는 사람도 아닌만큼 경청할 부분도 있고 또 다시 드리고픈 말씀도 있네요~ 이건 아마 따로 트랙백용 팟캐스트를 맹글어야할 모양입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9. 2008/03/25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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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의자에서 들어야 하나 봅니다.
    듣다가 잠들었습니다.
    좀 피곤하고, 잠이 부족하긴 했는데... ㅡ.ㅡ;
    아침에 맑은 정신으로 함 다시 들어봐야겠네요. :D

    추.
    화니님 오해십니다.
    제가 무섭다니요.. ㅠ.ㅜ;
    • 2008/03/25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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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제 목소리는 자장가... ㅜ.ㅜ
  10. 2008/03/25 08:0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번 팟캐스트의 백미는, 물론 개인적으론..

    07. 생각할 꺼리
    1) 문체관부의 역할 (23:11)
    2) 왜 블로거는 없는가? (26:04)
    3) 왜 몸통은 없는가? (27:24)
    4) 누가 누굴 가르쳐? (29:40)
    5) 블로거를 보호한다고? 글쎄... (33:17)

    인 것 같습니다. : )

    무지허니 잘 들었습니다. 강추네요!
    • 2008/03/25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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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찬이심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이야기인데 다만 제가 운좋게 첫 테이프를 끊은거라고 생각합니다. 트랙백으로 화니님께서도 좋은 의견 주셨고 하니 의견소통을 통해서 정말 블로그산업협회가 블로고스피어에 유익한 단체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민노씨도 키보드를 휘달릴 예정이신가요?
  11. 신따윈없어
    2008/03/25 22: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잘 들었습니다~ 놀랍게도 들으면서 생긴 궁금증이 나머지 부분을 들으면서 해결되네요 ㅎㅎㅎ 그리고 한블산협? 이라는데가 발족한지 채 일주일이 되지 않은 곳이기도 하니까 아직은 지켜봐야 할 것 같네요;; 그리고 한블산협이 어떤 큰 일(좋든 나쁘든)을 하게 된다면 또 그것에 대한 좋은 팟캐스팅 해주세요~~
    • 2008/03/26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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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저 뿐만 아니라 신따윈없어님도 지속적으로 지켜보아주세요~
  12. 2008/03/25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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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쟈게 잘 들었구만요. 저도 강추입니다요~~
    근디 우째 글을 올리는 분들이 없구만요. 상당한 떡밥으로 발전할 수 있었을 것같은디.. 음
    • 2008/03/26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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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생각해보면 제가 필요이상으로 민감했던건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들구요~ ㅎㅎ
  13. 2008/03/26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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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래저래 타이틀이 이상해 보이는 면도 없진 않지만, '블로그와 관련된 비지니스를 하는 기업들 중 그 방향이 비슷한 치 들이 모여 협회를 만들었다. 거기에 문체관부의 판단에 의한 육성 지원이 이루워 질 것이라더라.' 정도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분명, 블로그마케팅이라고 짚으신 부분들도 단순히 기업과 연계한 마케팅이라기 보단 블로그와 관련된 문화의 한 모습이고(그래서 블로그마케팅 대행이란 부분이 있는 것이고, 기존에 마케팅 회사들이 발 담궈 보려 하지만 생각 만큼 잘 되지도 않고), 문화 저변의 확대와 시장의 확대가 아에 다른 문제도 아닌 만큼, 동감가는 이야기도 많았고, '기우 아닌가' 싶은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아직 타이틀이 저래도 뚜껑이 열린 것은 아니니(줏어 들은 이야기가 좀 있습니다) 기대를 해봐야 겠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 }


    포딕스 시작때 부터 '저리 팟케스팅을 하시는 분도 계셨구나' 싶었는데, 여전하신 모습에 대단한 분이다 생각이 듭니다. -_ㅠ
    • 2008/03/26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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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래도 아직 관련된 포스팅이 소소한 것은, 직접적으로 이렇다 저렇다 할 견해가 없어서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_ _
    • 2008/03/26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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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워들으신 이야기가 어떤건지 왈칵 궁금해지는데요? ㅎㅎ
      대단한 분이라뇨~ 그냥 쓰는거 귀찮아하고 주절거리는거 좋아하는 사람일 뿐입니다. ㅎㅎ
  14. 2008/03/26 01:0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트랙백 겁니다. 초반에 배드개그맨 님이라고 말해버렸네요. 나중에 새드개그맨님이라고 말하긴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팟캐스트는 어렵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ㅎㅎ
    • 2008/03/26 05: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헉! 저는 나쁜개그맨이었던거군요!! ㅎㅎ
      방금 제 PSP로 다운받았습니다. 자기전에 누워서 듣겠습니다. - - -
      잘 들었습니다. 약간은 두서없는 진행이지만 어떤 생각을 하시는지는 충분히 알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Bana Lane님이 쓸 예정이신 글도 기대가 되네요
  15. 2008/03/26 02: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새드개그맨님께서 제가 글을 쓴다면 썼을, 혹은 하고 싶었을 말을 90% 이상 이미 해주셔서...일단은 생각하고 있지 않지만... 마음이 바뀔 수도 있겠고, 혹은 간단한 논평 형식의 글을 쓸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물론 쓰지 않을 확률이 훨씬 더 크지만요. ^ ^

    추.
    일전 '전여옥 vs. 네이버'도 마음 속 한켠에 계속 머물고 있는 '숙제'네요.
    • 2008/03/26 05: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자꾸 기다린다는 말씀 드려서 민노씨가 부담감만 팍팍 느끼시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럼 인자부텀 안기다릴께요~ ㅋㅋ
  16. 2008/03/29 22: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SadGagman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아직 블로그라는것의 정의조차 명확하지 않을지도 모르는 때에
    난대없이 블로그산업협회라뇨;;; 이건 정말 쌩뚱맞은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로그를 '개인 홈페이지' 정도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뭔가 아직은 좀 위험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애시당초에 왜 블로그를 그렇게 산업화시키려고 하는지도 잘 모르겠군요...
    • 2008/03/31 02: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트랙백 걸어주신 화니님 의견에 대하여 추가로 포스팅 하였습니다. 여유 있으시면 한 번 들어봐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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