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쫓아가기 힘드네 헥헥...그래도! (00:00)

2. 네이트온 무료문자 서비스 축소 (01:46)

3. 메신저 시장의 역사 (03:42)

4. 왜?
   1) 1등 되니까 아쉬운게 없나? (12:20)
   2) 뚜껑을 열고보니 별게 아니든가? (19:38)

5. 그런데 왜 하필 KTF, LGT만인가? (24:46)

6. 공짜는 공짜가 아니야 (29:01)

2007/09/24 - [Forget the Radio] - 023. 네이버와 무료백신에 관한 음모론 (0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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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지각과 쾌락의 나선 2008/01/24 23:42 삭제

    Subject: 네이트온 무료문자 제공 정책 변경

    무료문자를 보내기 위해 여느때랑 같이 네이트온을 켜고 문자 보내기를 눌렀습니다. 무슨 팝업이 하나 뜨더군요. 2월 1일부터 네이트온 무료 문자 서비스 정책을 바꾼다고 합니다. 2월1일부터 SKT사용자만 월50건이고 , 나머지 통신사는 월10건이군요. (저는 KTF 사용중입니다.) 매달 50건이라도 가끔 필요할때 유용하게 사용했었는데 월 10건만 제공한다고하니 "머야..이게"라는 말만... SMS 요금을 10원 줄이더니 이래도 되는건가요? 네? (누가..
  2.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8/01/29 14:25 삭제

    Subject: NateOn 무료 문자로 바라 본 우리나라 기업정서

    오늘 조리지기 님 블로그를 방문했다가 NateOn을 사용하면 주는 월 100건의 무료 문자가 월 10건으로 바뀐 것 을 보았다. 우리나라 기업정서를 단적으로 보는 것 같아 씁쓸하기 그지없었다. 홍보라는 입장에서 생각하면 무료 문자 100건은 정말 싼 홍보 수단이다. 일반 업체에서 제공하는 무료 문자가 건당 14원 정도이니 무료 문자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SKT 입장에서는 월 무료 문자 100건은 1000원도 안되는 금액일 것이다. 그러나 이 100...
  3.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8/02/01 10:03 삭제

    Subject: NateOn을 버리자!!!

    알림 이 글은 QAOS.com 에 2008년 01월 31일에 올린 NateOn을 버리자!!! 를 블로그에 다시 올리는 것이다. QAOS.com 에서 가져온 모든 글은 QAOS.com 의 저작권(불펌 금지, 링크 허용)을 따른다. 얼마 전에 올린 글에 재미있는 댓글이 올라왔다. 바로 고혜 님이 올린 댓글이다. 인용해 보면 다음과 같다. 인용 또 다른 면을 살펴 보도록 하지요. 만약 네이트온이 사용자의 선택권을 제한한다거나 특정 공공재를 독점적으로 사...
  4. Tracked from 사진이야기 - 장대군 2008/02/02 17:50 삭제

    Subject: 거대기업의 횡포 - 네이트온으로 시작하다

    이제는 익숙해진 거대기업...SK의 횡포가 하나 둘씩 시작되나 봅니다. MSN 메신저를 사용하던 유저들을 무료문자와 각종 서비스로 유혹했던 SK는 이전 고객이었던 번호이동 고객들에게 무료문자 대신 칼을 휘두르고 있습니다. 네이트온이라는 메신저를 통해서 광고를 내보내고, 무료 문자 SK텔레콤 회원은 100건, 타사(KT, KTF, LG) 회원에게는 50건을 이용하게 하던 서비스를 2008년 2월 1일부터 10건으로 대폭 축소를 했습니다. 네이트온을 사..
  1. BlogIcon 아무 2008/01/24 22:4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SK는 기업정신이라고 하기는 얄미울 정도로 치고 빠지는게 능하죠.
    덕분에 없어진 넷츠고가 생각나 갑작스레 우울해집니다.

    • BlogIcon SadGagman 2008/01/24 23:54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그것도 생존의 능력 중의 하나겠지요. SK커뮤니케이션의 경우는 서비스의 근간이 주로 M&A에 의해 의해 구축 되었다는 것도 재미있는 사실이네요 싸이월드, 이글루스, 엠파스 등... 정작 뿌리가 되는 네이트는 부실한 사이트가 되어 가는 것이 아이러니하네요. 넷츠고...정말 추억의 브랜드네요~ ㅎㅎㅎ

  2. BlogIcon Nights 2008/01/25 01:4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SK Communication 은 갖고 있는 사이트들좀 어떻게 정리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SKT는 T world 로 일원화 시켜서 꽤 편한데. 어째 모기업의 장점은 안따라가는지..

    솔직히 그간의 SK Communication 의 모습이 못미더웠던건 사실이죠. (이글루스 인수후 상당히 많은 상위권 블로거들이 때마침 나타난 티스토리로 이전했죠.. ^^;;) SK 그룹 자체가 좀 얄미운(하지만 발빠른.) 행보를 잘 하는 기업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 BlogIcon SadGagman 2008/01/25 01:4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M&A의 전략이 좀 다른 것 같습니다. nhn같은 경우는 인수한 회사를 네이버에 완전히 녹여버리는 스타일인데 반해 SK Comm.은 외관은 그대로 두고 실리만 챙기는 스타일이라고나 할까요? M&A로 급격한 성장을 얻어낸 것을 보면 SK Comm이 시장을 가장 잘 읽는 기업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그러한 SK Comm.이 무료 문자를 줄였다면 과연 어떤 의미로 해석을 해야하는 것일까요? 저는 왠지 SK Comm.이 메신저에서 조금씩 발을 빼는 전조가 아닐까 싶기도 하고...

    • BlogIcon kevin 2008/02/05 12:4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인수한 각 사이트들을 보면 특성 자체가 뚜렷한 사이트들입니다.
      교육, 블로그, 검색, 커뮤니티 이렇게 잘 나뉘어져 있는데 요즘 향방을 보면 서로 연관짓는 프로젝트를 많이 시도하고 있는 것 같더군요

    • BlogIcon SadGagman 2008/02/05 13:2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적당한 포지션 분배는 좋은데 미니홈피 열풍이 가시고 난 지금, 눈에 띄게 치고나오는 서비스가 없네요. 안으로 기반을 다지고 있는 상황일까요? 이글루스도 예전에 비해서 침체인 것 같고, 엠파스도 예전만큼의 점유력이 안되는 것 같고, 이투스도 걍 현상유지 정도인 것 같고, 미니홈피는 지나가고 있는데 C2는 감감무소식이고...

  3. BlogIcon keist 2008/01/25 03:1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트랙백 보고 찾아왔습니다.
    재생버튼을 눌렀는데 컴퓨터에 문제가 있는지 나오질 않네요 ㅜ_ㅜ
    무료문자개수가 줄어서 네이트온의 사용자가 얼마나 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 경우는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쓰고있는 상태에서 다른 메신저로 옮겨가기도 뭣하네요. 그렇다고 옮겨갈 마땅한 메신저가 있는건 아니지만요;;;

    • BlogIcon SadGagman 2008/01/25 09:5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이런이런, 재생이 안된다구요? 플레이어의 오른쪽 상단에 말풍선 속에 m이라고 씌어있는 버튼을 눌러보십셔 그러면 플레이어의 메뉴가 나오는데 거기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시면 mp3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 BlogIcon subyis 2008/01/28 08:5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딱히 SK Comm. 에서 메신저쪽의 비중을 조금씩 줄이는 거라고 생각이 들기보다는 SKT와의 어떤 ..무언가가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SKT와 KTF, LGT의 경쟁이 엄청나게 불꽃 튀는 요즘에..
      가입비 정책 및 재가입 정책 보조금 요금제도 등등의..
      미묘한 차이 만으로 쉽게 번호이동이 가능한 지금에는 이용자들이 이동하고 있거든요 (말이 약간 꼬였지만..ㅋㅋ)
      하여 네이트온만 하나의 큰 비중이라 생각하는 것 보단 다른 서비스들과 맞물려서 네이트온의 문자 서비스 부분을 통해 SKT의 프리미엄 서비스 부분을 좀더 부각 시키려 한 것 같습니다

    • BlogIcon SadGagman 2008/01/28 11:1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Subyis님은 SKComm.의 자발적인 액션이 아닌 SKT의 압력에 의한 조치로 평가하시는건가요? 그럴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겠지요.
      그런데 타 통신사와의 차별 전략이라면 KTF,LGT 문자갯수를 그대로 두고 SKT의 갯수를 늘리는 것이 제대로 된 방향 아닐까요? 문자를 줄이면서 SKT나 SKComm.에 대해 반감만 늘어가는 결과를 초래한 것 같은데요...
      만약에 제가 SKT 사장이고 SKT 서비스 강화 목적이었다면 전 이 기획을 한 담당자를 딴 부서로 전출시킬 것 같습니다. ㅎㅎ

  4. BlogIcon 도아 2008/01/29 14:2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SadGagman님도 이미 쓰셨군요. 지금 듣고 있습니다.

  5. BlogIcon 서인아빠 2008/01/30 21:3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XPEED사용자라면 http://imory.xpeed.com 사이트에서 무료문자 300건과 웹하드1G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제 네이트온은 영영 이별이네요.그간 문자때문에 네이트온썼었는데.하는 정책이 갈수록 멀어지게만 하네요. 회원만 모이면 다라는 생각인지.이용하지 않는 회원이 무슨 필요가 있을까요?

  6. BlogIcon monopiece 2008/02/02 17:5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흠...저도 오늘 확인하고 놀랬습니다...^^;

    • BlogIcon SadGagman 2008/02/03 00:3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솔직이 저는 메신저로 접속해서 무료문자 보내는게 귀찮더라구요. 저는 SKT인데도 한 달에 무료문자 열 개도 안보낸다는... 그래서 그런지 별루 감흥은 없더라구요. 놀래신걸 보니 KTF/LGT 사용자 이시면서 무료문자를 적극적으로 사용하셨던 분이신가봐요? 1500원->300원이 되니 놀라셨겠네요~ (근데 문자가 요즘 30원 맞나요? 내렸다는 것 같기도 하고...)

  7. BlogIcon 서인아빠 2008/03/23 20:2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하나포스 가입해버렸습니다.^^ 하나포스 무료문자 50건은 있네요.우리동네가 광랜이 안되는 케이블만 되는 지역입니다.
    그런데, 파워콤 케이블모뎀은 한계가 10M인데, 하나포스는 케이블모뎀이 20M란 걸 알았습니다. 인터넷은 큰 차이없지만 다운로드시 두배이상 차이가 나니까요. 하나TV도 사용해야하고 해서 하나TV와 묶어서 할인 받아서 사용중입니다.
    참 그리고 파워콤에서 하나포스 갈아타고 속도가 파워콤하고 비슷하거나 작던데, 분명 한계가 20M인데 왜그럴까? 고민하면서 고객센터와 실랑이를 했습니다. 파워콤보다 더느리니 아직 파워콤 해지 안됐으니 하나포스 설치한 것 취소해달라고 우겼죠.ㅋㅋ. 그렇게 한 번, 두 번 했더니 무료로 케이블 라이트에서 케이블 프리미엄으로 업그레이드, 이제 속도가 평균 18M이상 되네요.
    우리나라는 아직 목소리가 큰 사람이 아직도 유리한 듯 합니다.^^참고하세요.

    • BlogIcon SadGagman 2008/03/24 01:3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목소리가 큰 사람이 유리하다"에 동감 백만표 던집니다. 결국 상대적으로 착하고 조용한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 세상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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