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작설? 고의 충돌설? 그래도 난 할말 없지. (0:00)
2. 균형적인 사고가 필요하다. (05:14)
3. 삼성(중공업)은 무엇을 바라나?
1) 삼성중공업의 실질적인 손해? (10:08)
2) 삼성(중공업)이 원하는 것. (14:21)
4. 조중동은 왜 침묵하나?
1) 입다무는 조중동 (16:06)
2) 보도의 포커스 이동 (19:52)
5. 삼성(중공업)은 뒤에서 조용히 웃는다. 또다른 음모론? (24:35)
6. 사족, 군소 미디어는 왜 삼성을 못잡아먹어 안달인가? (32:24)
<참고기사>
1) 조선일보
http://news.media.daum.net/society/others/200712/11/chosun/v19190099.html
삼성중공업의 크레인선보다는 유조선의 책임을 부각하는 기사
http://news.media.daum.net/society/affair/200712/10/chosun/v19174778.html
법적 책임이 유조선에 있음을 확정
2) 중앙일보
http://news.media.daum.net/society/welfare/200712/17/joins/v19274776.html
삼성그룹과 다른 그룹의 규모를 비교해보시죠. 완전 홍보기사
3) 동아일보
http://www.donga.com/fbin/output?sfrm=2&f=total&&n=200712090057
역시 삼성 홍보 내지 옹호 기사지요?
<참고 포스트>
2007/08/04 - [Forget the Radio] - 015. 나는 언론이 싫다 (07.08.04)
2008/01/16 - [Forget the Radio] - 029. FTR 애프터 서비스 제1탄 (08.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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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하민혁의 통신보안 2008/01/08 23:06 삭제
Subject: [정답] 북서풍이 불고 있는 상황에서 삼성호는 왜 그 따위로 방향을 돌렸을까?
김기자님께.. 다시 답한다. ‘블로거 하민혁 사건’에 대한 결론(?) 에 부쳐. 도대체! 북서풍이 불고 있는 상황에서 삼성호는 왜 그 따위로 방향을 돌렸을까? 1. 북서풍이 불고 있는 상황에서 삼성호는 왜 그 따위로 방향을 돌렸을까?2. 해안에 떠 있는 배라면 열어두고 있어야할 무선 주파수를 왜 열지 않고 있었을까?3. 삼성호 선장의 긴급연락망은 왜 없었는가?(여기까지는 사고 당시의 의혹. 아래 부분은 사고가 터진 후 대책과 관련한 의혹)4. (방송.. - Tracked from 네 삶의 안티테제 2008/01/09 01:09 삭제
Subject: 왜 당신들은 '봉사'를 하는가!
“삼성중공업, 잘못했단 말도 못 하남유?” ↑<관련기사>예전에도 이야기를 했었지만서해안 원유유출사고를 하루 속히 수습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자원'을 해서 복구행위에는 동참을 하더라도결코 그러한 노력이 '봉사'가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거대한 상업법인체계를 갖추고 그것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노력해온 삼성의 '경영Know-how'는단순한 '제품생산'이나 '영업활동'과 같은 양지부분만 축적되어 온 것은 아닐터,때문에 삼성과 같은 거대기... - Tracked from 민노씨.네 2008/01/09 12:19 삭제
Subject: 분노의 방향 : '태안 음모론' 소동에 대한 반성과 정리
0. 제닉스블로그의 '태안 음모론'에 대한 비판글 때문에 솔직히 마음이 싱숭생숭하다. 격려도 있었고, 욕도 먹었는데... 결론은 나 역시 '방향' 설정에 실패하고 있다는 반성이다. 오버하지 말자고 해놓고 나역시 오버한 민망함이랄까. 해서 논의를 생산적인 방향과는 전혀 상관없이 과열시킨 것 같다. 그래봤자 쥐똥만한 블로그판에서 웅성웅성하는 수준이긴 하지만...이게 현실이긴 하다. 아직 블로그는 찻잔 속에 있다. 물론, 나는 블로그의 가능성을 누구보다... - Tracked from 너바나나와 아홉그루 2008/01/09 14:13 삭제
Subject: 태안을 다녀 왔습니다.
엊그제 잠깐 다녀왔구만요. 지가 게을러서리 쪼매 늦였는디 진작 가 볼 것을 그랬구만요.탁 트인 바다를 보니 무쟈게 좋더라구요! 추리놀이도 좋지만 아직 손길이 더 필요한 듯싶으니 약간의 일도 하시면서 바다 구경 하러 함 가보세유!서해안 고속도로를 타고 내려가다가 서해대교를 건너며 바라보는 바다도 일품이고바윗돌을 닦으며 바라보는 겨울 바다도 일품이구만요. (바윗돌을 마음이라 여기고 닦으면! 아미타불 )지금은 기름 뭉텅이도 안 보이고 냄새도 괜찮으니 구... - Tracked from :::Cat On A Baobab Tree::: 2008/01/10 00:48 삭제
Subject: 음모론이 아니라 '피해자의 분노'를 시청한 것 뿐입니다.
옹호로 비치는 것은 정황상 어쩔 수 없겠군요. 다만 사적인 말투로 조금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게 된 점 양해를 구합니다. 저는 완벽한 논리와 이성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그 방법이 사람과 사람 사이를 해결하는 가장 옳은 방식이라고 생각지도 않지만, 반대로 잘못된 것을 옹호할 생각도 없습니다. 과연 어떤 방법으로 현상을 대할 것인지 조용히, 생각 한줄 보태고 싶을 뿐이지요. 막말은 오고가지 않지만, 또는 막말은 필터링되고 있지만 사람이 서로의 가치관이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