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통심위)를 알아봅시다 (0:00)
2. 방통심위 위원 이윤덕이 말하는 방통심위 (2:43)
3. 방통심위 통신분과특별위원회 전 위원 전응휘가 말하는 방통심위 (33:55)
4. 블로거 최병성 목사가 말하는 방통심위 (45:13)
5. 이어갑시다. (55:50)

본 팟캐스트는 지난 2월 26일(토) 연세대 빌링슬리관에서 열린
"인주찾기 워크샵 : 인터넷 심의의 대안을 찾아서"의
녹음파일을 편집한 방송입니다.

본 워크샵의 발제문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collectiveintelligence.tistory.com/76 (by 제라드76)

참석자: 민노씨, 링크, 써머즈, 이정환, 5thRock, 이재정, 제라드76,
           미디어몽구, 이윤덕, 최병성, 전응휘, 김보라미, 마냐, 셰어필,
           SadGagman, 박준우, np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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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inoci.net BlogIcon 민노씨 2011.03.27 20:40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말미에 말씀하신 것처럼 이윤덕 위원, 전응휘 위원, 최병성 목사께서 피력하신 의견들은 우리가 알고 있었다면 참 좋을 정보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팟캐스트를 들으니 그동안 게으름 피우면서 흐지부지했던 이번 논의의 가치랄까, 보람이랄까... 그런 것들을 생각하게 되네요.
    정말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쌔깽님 대단하십니다!!

  2. Favicon of http://twitter.com/irionora BlogIcon @irionora 2011.03.31 12:07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발언하신 분들이 그 다른 입장과 의견에 따라서 물타거나 돌려서 포장하지 않고 그대로 솔직히(제가보기엔) 적나라하게 드러내어 놓는 것 만으로도 큰 가치인 것 같습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에 대한 토론이지만 국가의 어떤 조직이든 그것의 진정한 책임과 역할 보다는 그것이 마치 생물처럼 그 자리나 조직의 생존이나 그 세력의 확장을 꿈꾸고 그러기 위해서 개인이나 사회에서 일반적으로 바라보는 상식이나 기대하는 정의같은 그러한 요구들은 쉽게 묵살 당하거나 외면 받을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스쳐가네요.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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